제법 오래 꽃을 대하지 않았더니 꽃들이 제게 예쁜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것들이 그중  잘나온 사진들입니다. ㅠㅠ 나머지 사진들은 양식 없는 겨울에 하나씩.. OK 목장 올라오는 길 산부추 구름 패랭이 인지 술패랭이인지... 구름 쪽인것 같은 데.. 수리취 ?? 방망이 이번 출사의 주인공 물매화 낸 흐리다가 이 사진 직는 순간 해가 잠깐 쨍.. 유일하게 사람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꽃은 우리가 얘기하고 밥먹던 바로 그 풀밭에도 우리 곁에 같이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 식갤에 결석하게 했던 범인. 시간만 나면 이넘들 만드느라.. 다들 반가왔습니다. 가까운 시간 내에 다시 뵙게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