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아파트 뒷산 능경봉에서 만난 덕다리와 능이버섯 입니다. 역시 능이는 위장술이 뛰어나서 만나기가 쉽지 않았지만 녀석들 한곳에서 기다려 주는 덕에 쐬주한잔 했습니다. 식갤님들중 겨울에 오시는 분을 위해서 덕다리는 잘 말려서 차로 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