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가도 별다른 꽃이 없네요..
다행히 뻐꾹나리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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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녁시간 되십시요~^^
댓글 45
우와~~참말로 잘 찍으시네요..오랜동안 사진기를 품고 사셨던 분 같습니다...처음이라고는 도저히믿기지가 않는답니다..물론 민들레와 씨름하실 때 알아보앗지만서두요....넘넘 곁에서 바라보기에 좋답니다....^^**.
시나브로(220.121)2004-10-05 19:58
안녕하세요. 부울마 출싸때 wow님과 노고가 많았습니다......뻐국나리는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식물입니다.뻐국나리 담으신것 축하드립니다.wow님이 고수이니까 잘 지도 해주시나 봅니다.얼마 있지 않아서 고수가 되겠습니다.
素泉(61.76)2004-10-05 20:20
제가 게을러서 그런가요?? 님의 방에 처음이로군요~ 식겔 식구가 되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사진들 많이 기대 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kangto(220.121)2004-10-05 20:29
안녕하세요? 말씀을 들었습니다.늦게 뵈서 더 반갑습니다.계룡산에서 뵈고는 처음이죠? 다음엔 꼭 쇠주 한잔 부어 드리겠습니다..솔직히 저는 기분(???)이 조금 나빠요(???)....이제 오신분이 이리도 인기가 많으면 저는 어쩌라고요...인기 조금 나누어 주세요....항상 건강 하세요
자이한(211.190)2004-10-05 20:33
아름다움을 담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꾸기 힘든 일같아요 ^^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ㅇ ~* // 전 제가 담으려는 대상과 눈높이를 같이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요.. 그리 담으면 보기가 좀 편안한 듯해서요 ^^
잠꾸러기(218.150)2004-10-05 20:33
뻐꾹나리 조우를 축하드립니다. 아름답게 담겼네요. 출사때 뵈온 후덕하신 인상 오래 남을 것입니다. 와우님과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
수와실(220.81)2004-10-05 20:34
뻐꾹나리가 흰색도 있었네요. 잘 보았습니다. ^^*
다우리(218.233)2004-10-05 20:38
읔!!뻐꾹나리....올라올 때마다 뽐뿌받는 꽃입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충주딘(219.252)2004-10-05 20:46
그저 취미로 쪼깨만 해 볼려구요.벌써 싸늘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시나님(210.220)2004-10-05 20:53
야생에서 뻐꾹나리를 보셨군요? 기분이 억수로 좋았을것 같으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나물공주(221.161)2004-10-05 20:53
만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제가 당이 좀 있어서 대접도 제대로 못한 것 같씁니다.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素泉님(210.220)2004-10-05 20:56
고수님께서 제방에 오시니 무척 기쁩니다.님의 역작들 늘 보고 있어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kangto님(210.220)2004-10-05 20:59
쿨고수님 오랫만입니다!더 좋은 작품으로 식갤을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자이한님(210.220)2004-10-05 21:01
회사일이 바쁘니 주말에만 취미로 해 볼까 합니다.많은 지도 바랍니다!
잠꾸사범님(210.220)2004-10-05 21:03
중후한 품격의 인상이 오래 갈 것 같씁니다.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수와실님(210.220)2004-10-05 21:12
잘은 모르고 이쁘다하면 한번씩 찍어봅니다.
나물공주님(210.220)2004-10-05 21:13
시간나면 인터넷 바둑을 가끔하다 디카를 해보는데 무슨 색갈의 꽃이 있는지 저도 잘 모릅니다. 많은 지도 바랍니다.
다우리님(210.220)2004-10-05 21:16
항상 아름다운 꽃들로 방을 꾸며주셔서 초보가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충주딘님(210.220)2004-10-05 21:20
처음님~~야생에서 뻐꾹나리를 담아오셨군요 너무멋진 색감에 귀여운 모습에 뻐꾹나리...두눈에 담아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10-05 21:20
옆에 wow님이 계시니 솜씨가 느는가 봅니다 저는 아직도 야생에서는 뻐꾹나리를 못봤거던요..잘찍으셨습니다..^^*
갈매기(61.76)2004-10-05 21:23
저도 첨 보았어요. 사진이 실물보다 더 예쁜것 같씁니다.님의 좋은 사진들 가끔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찿아 주시니 무척 고맙씁니다!
겨울바다님(210.220)2004-10-05 21:28
싸부님도 아직 못 보셨나요?늘 건강하시고 자주 뵙기 바랍니다.
갈매기님(210.220)2004-10-05 21:30
공중부양 까정 담아 오셨네요! 희귀식물 감동 먹구 갑니다
붓다(211.237)2004-10-05 21:35
아니 아직도 뻐꾹나리가 남아 있었네요..~^^ 아마도 조만간 와우님께서는 집에서 그냥 청소와 설거지만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이렇듯 숨은 재능을 서서히 보여주시니...조만간 와우님의 자리가 불안해질듯 합니다..^^
주디(61.99)2004-10-05 21:35
다행이 눌르는 순간 그놈이 날라와 주었어요. 즐거운 밤 되세요.
붓다님(210.220)2004-10-05 21:48
보통 뻐꾹이가 아니네요!! 막 결실하려는 뻐꾹나리 참 예쁘고요...마지막넘은 넘넘 아름답네요!!^^
우와~~참말로 잘 찍으시네요..오랜동안 사진기를 품고 사셨던 분 같습니다...처음이라고는 도저히믿기지가 않는답니다..물론 민들레와 씨름하실 때 알아보앗지만서두요....넘넘 곁에서 바라보기에 좋답니다....^^**.
안녕하세요. 부울마 출싸때 wow님과 노고가 많았습니다......뻐국나리는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식물입니다.뻐국나리 담으신것 축하드립니다.wow님이 고수이니까 잘 지도 해주시나 봅니다.얼마 있지 않아서 고수가 되겠습니다.
제가 게을러서 그런가요?? 님의 방에 처음이로군요~ 식겔 식구가 되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멋진 사진들 많이 기대 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말씀을 들었습니다.늦게 뵈서 더 반갑습니다.계룡산에서 뵈고는 처음이죠? 다음엔 꼭 쇠주 한잔 부어 드리겠습니다..솔직히 저는 기분(???)이 조금 나빠요(???)....이제 오신분이 이리도 인기가 많으면 저는 어쩌라고요...인기 조금 나누어 주세요....항상 건강 하세요
아름다움을 담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꾸기 힘든 일같아요 ^^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ㅇ ~* // 전 제가 담으려는 대상과 눈높이를 같이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요.. 그리 담으면 보기가 좀 편안한 듯해서요 ^^
뻐꾹나리 조우를 축하드립니다. 아름답게 담겼네요. 출사때 뵈온 후덕하신 인상 오래 남을 것입니다. 와우님과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
뻐꾹나리가 흰색도 있었네요. 잘 보았습니다. ^^*
읔!!뻐꾹나리....올라올 때마다 뽐뿌받는 꽃입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그저 취미로 쪼깨만 해 볼려구요.벌써 싸늘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야생에서 뻐꾹나리를 보셨군요? 기분이 억수로 좋았을것 같으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만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제가 당이 좀 있어서 대접도 제대로 못한 것 같씁니다.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수님께서 제방에 오시니 무척 기쁩니다.님의 역작들 늘 보고 있어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쿨고수님 오랫만입니다!더 좋은 작품으로 식갤을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회사일이 바쁘니 주말에만 취미로 해 볼까 합니다.많은 지도 바랍니다!
중후한 품격의 인상이 오래 갈 것 같씁니다.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잘은 모르고 이쁘다하면 한번씩 찍어봅니다.
시간나면 인터넷 바둑을 가끔하다 디카를 해보는데 무슨 색갈의 꽃이 있는지 저도 잘 모릅니다. 많은 지도 바랍니다.
항상 아름다운 꽃들로 방을 꾸며주셔서 초보가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처음님~~야생에서 뻐꾹나리를 담아오셨군요 너무멋진 색감에 귀여운 모습에 뻐꾹나리...두눈에 담아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옆에 wow님이 계시니 솜씨가 느는가 봅니다 저는 아직도 야생에서는 뻐꾹나리를 못봤거던요..잘찍으셨습니다..^^*
저도 첨 보았어요. 사진이 실물보다 더 예쁜것 같씁니다.님의 좋은 사진들 가끔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찿아 주시니 무척 고맙씁니다!
싸부님도 아직 못 보셨나요?늘 건강하시고 자주 뵙기 바랍니다.
공중부양 까정 담아 오셨네요! 희귀식물 감동 먹구 갑니다
아니 아직도 뻐꾹나리가 남아 있었네요..~^^ 아마도 조만간 와우님께서는 집에서 그냥 청소와 설거지만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이렇듯 숨은 재능을 서서히 보여주시니...조만간 와우님의 자리가 불안해질듯 합니다..^^
다행이 눌르는 순간 그놈이 날라와 주었어요. 즐거운 밤 되세요.
보통 뻐꾹이가 아니네요!! 막 결실하려는 뻐꾹나리 참 예쁘고요...마지막넘은 넘넘 아름답네요!!^^
청도 목욕가다가 운문사 근처에서 만났습니다.재주가 있나요 시키는 대로 한번씩 해보지요.
우~와~ 선빠이 물려 나렵니다^^* 님의 자세에서 안정감이 보이시더라구요^^ 추월해 가소서~~ 길 비켜 드릴랍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님의 사진 가끔씩 보았습니다.더 좋은 작품들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기는 나았는지요?요행 수 는 오래 안간다나요!
내일 출근을 위하여 퇴장하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시작하신지 얼마 되지도 않으셨는데 귀한꽃을 보시는 행운이 있었군요! 저는 아직 보지 못한 꽃이지요.축하드리며 멋진 취미생활이 되시길...
꽃의 색감을 잘 표현하신것 같습니다. 상당히 오랫동안 사진을 하신분 같아 보입니다. ^^ 건강하시구요.
사진색감이 너무 아름답습니다...특히2번.. 꽃에 반하여 한참만에야 등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뻐꾸나리 즐겁게감상했습니다...좋은밤되세요!!!
왕지각생으로 늦게 들러서 옴마야~~옴마야~~소리만 연발하다가 가도 될런지요? 이제 하산하셔도 되겠습니다...먼길~지 혼자 가라고 내버려 두고서~~흑~~!!
전부터 들어서 알고 잇엇지만.. 역시나 너무도 푸근하신 이웃 같은 분이엇습니다. 어찌 하다가 별로 대화도 나누지 못햇네요. 어쨋든 좋은 분을 만나게 되어서 저도 아주 좋왓습니다. 건강 하시고.. 뻐꾹나리는 나도 아직 못봣는데.. 이거 울산을 또 갈까여 ?
아뒤가 좀 어색하군요... 처음이 아닌듯 한데... ^^.... 전체 출사때는 wow님하구 함께 오시겠군요... (큰일이네... wow님이 나 좋아하는데... 눈치뵈서 어쩌지..?? ) 으헷헷~^^
헛!! 고모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고모 사진 보러 왔다가, 고모부의 작품 발견!!! 우호호!! ^-^* 이제 고모부팬도 할래여~ㅋ 잘 감상하구 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주말엔 찍사 가야지요이? 건강하세요!
허접방 찿아 주신것 거듭 감사드립니다.좋은 계절에 많은 것 이루시기 바랍니다.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고맙구요 건강하세요.
소원님 사진 아침에 보았는데 붉은 빛깔이 환상적이였어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뻐꿍이 당분간 있을 텐데 언른 한번 오시지요.
현재는 출사에 갈려고 합니다.눈치를 안 보셔도 됩니다.wow님이 자기땜에 저의 인기가 올라 간다해서 제가 눈치를 보는 편입니다.
이쁘게 자랐겠지? 내가 너무 무심한거 같아서 미안하기 짝이 없네!!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살면서...다음에 만나면 고모부가 한턱 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