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날만 기다렸었는데... 산마을님도 뵈야하는뎅^^ 음악과 더불어 이쁜이들도 즐감하고 갑니당~
따심이(211.191)2004-10-05 21:08
산마을님~!! ㅎㅎ 지도 전국출사를 기다려 볼랍니다..ㅎㅎ 기운 차리셨다니 마음이 놓입니다..사진 너무 멋지게 보고 갑니다..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10-05 21:10
산마을님 오늘은 기분이 좀 좋아 지셨나요 오늘 전국 출사 공지 떴네요 ㅎㅎ 다시금 만날날을 기대하시고 즐거움으로 사진 담으시면 되겠네요 멋진 사진에 감사드리며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10-05 21:27
턱 궤고 음악 들으며 보는 그림이 바로 이런그림이 딱이군요
붓다(211.237)2004-10-05 21:30
야윈듯 엉겨있는 개솔새가 참 깔끔하니 좋습니다!! 얼마 있으면 뵙겠군요^^잘 보았습니다^^
제이비(218.236)2004-10-05 21:38
잘지내시지요? 좋은 밤 되세요.
cheum(210.220)2004-10-05 21:42
산마을님 툴툴 털어버린 마음이 제게로 와 버렸네요..~ 오늘 콘디션이 영 아니었습니다..하하...전국 출사 다시 기대해 봅니다..
주디(61.99)2004-10-05 21:45
클나따.. 저거 전부 여뀌로 통폐합했는데... 이를 우째... ㅡ.ㅜ
잠꾸러기(218.150)2004-10-05 22:08
ㅎㅎㅎ 잠꾸러기 말씀에 ... 좋은 그림 즐감입니다. ^^
수와실(220.81)2004-10-05 22:34
산마을님의 노인장대 부럽습다..저는 잘 안되는데
충주호(211.187)2004-10-05 22:38
너무 멋집니다. 저는 다 버렸는데....
남뜰(222.114)2004-10-05 22:41
산마을님~홧~팅~~작품들도 님의 모습처럼 참하군요^^※Boris Pasternak(1890~1960,소련)님의 <<무엇이 소중한가>>를 올립니다 -//유명해진다는 것은 추한 노릇이다/그것은 인간을 고귀하게 하지 않는다/문서로 작성해둘 필요는 없고/草稿인 채 아쉬워함이 좋다//창조의 목적은 헌신에 있나니/명성도 아니요 성공도 아니다/모르는 채 쉽사리 모든 사람의 입에/오르내리게 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그렇다 거짓된 명성에 살아서는 안된다/단순하게 이렇게 살아야 한다/우주의 사랑을 자기에게 끌어당기고/미래의 외침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다른 사람들은 살아온 발자취를 따라서/한 걸음 한 걸음 그대의 길을 올 것이다/하지만 패배와 승리를/네 자신이 구별해서는 안된다// -고운 님께 좋은 일이 많으시길
hanglim(220.84)2004-10-05 22:49
바닷가 습기가 많아서인지 지금까지 개망초가 있네요....제가 좋아하는 꽃중의 하나인데. 건강하시구요.
사랑으로(220.80)2004-10-05 23:13
부울마포는 안될깝쇼?? 개솔새~~넘멋쪄부렸쓰요오~~^^*
소원(203.238)2004-10-06 00:19
아니 잔대는 언제 봣지요 ? 난 어쩌다가 붉은구절초도 못보고... 개망초가 임자 만나서 호강 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무쉬칸도사(211.109)2004-10-06 00:41
밤새 다녀가신 여러 님들 감사합니다. tv보다가 잠이들어 깨어보니 2시. 그 때 움직이면 잠을 못 들기에 그냥 내처 잠 잤네요. 그레 이제서... / 자이한님, 달력에 줄 그으면서 기다리신다. ㅎ ㅎ 맞습니다. 저도 그런 마음입니다. / 따심이님, 그 때 봅시다요. / 행림님, 유명해진다는 것은 추한 것이다. 거짓된 명성,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우주의 사랑을-귀를 기울여야 한다. 억수로 좋은, 마음에 와 닿는 시이군요. 고맙습니다. / 소원님께서 포항이셨나요? 죄송. 울산인줄로만 알았네요.
개솔새를 갈끔하게 보여 주시네요. 구도 또한 좋고요. ^^*
이젠 그날만 기다려 집니다...가면 진천에서 못 마신 쇠주를 열심히 마셔야 겠습니다...계룡산 출사 같이...멋진 사진, 전 20디인디 말들이 많나요? 텐디도 말들이 많았지요, 그렇지만 자기가 쓰기 나름이지요....아프로 달력에 줄 그으면서 기다려 봅니다.
그리움이 다시 기다림으로 이어지네요^^
요즘 많이 보이는 쑥부쟁이, 개망초, 구절초등이 조금 헷갈리더군요.^^ 즐감입니다.
진지한 분이라 사진은 역시나 멋집니다.. 부지런히 말없이 찍으시니 저런 명작들이 나오지요.. 날나리 학상 겅주는 오늘도 반성모드로....^^,,,
... 저도 그날만 기다렸었는데... 산마을님도 뵈야하는뎅^^ 음악과 더불어 이쁜이들도 즐감하고 갑니당~
산마을님~!! ㅎㅎ 지도 전국출사를 기다려 볼랍니다..ㅎㅎ 기운 차리셨다니 마음이 놓입니다..사진 너무 멋지게 보고 갑니다..좋은 밤 되세요~ ^^
산마을님 오늘은 기분이 좀 좋아 지셨나요 오늘 전국 출사 공지 떴네요 ㅎㅎ 다시금 만날날을 기대하시고 즐거움으로 사진 담으시면 되겠네요 멋진 사진에 감사드리며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턱 궤고 음악 들으며 보는 그림이 바로 이런그림이 딱이군요
야윈듯 엉겨있는 개솔새가 참 깔끔하니 좋습니다!! 얼마 있으면 뵙겠군요^^잘 보았습니다^^
잘지내시지요? 좋은 밤 되세요.
산마을님 툴툴 털어버린 마음이 제게로 와 버렸네요..~ 오늘 콘디션이 영 아니었습니다..하하...전국 출사 다시 기대해 봅니다..
클나따.. 저거 전부 여뀌로 통폐합했는데... 이를 우째... ㅡ.ㅜ
ㅎㅎㅎ 잠꾸러기 말씀에 ... 좋은 그림 즐감입니다. ^^
산마을님의 노인장대 부럽습다..저는 잘 안되는데
너무 멋집니다. 저는 다 버렸는데....
산마을님~홧~팅~~작품들도 님의 모습처럼 참하군요^^※Boris Pasternak(1890~1960,소련)님의 <<무엇이 소중한가>>를 올립니다 -//유명해진다는 것은 추한 노릇이다/그것은 인간을 고귀하게 하지 않는다/문서로 작성해둘 필요는 없고/草稿인 채 아쉬워함이 좋다//창조의 목적은 헌신에 있나니/명성도 아니요 성공도 아니다/모르는 채 쉽사리 모든 사람의 입에/오르내리게 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그렇다 거짓된 명성에 살아서는 안된다/단순하게 이렇게 살아야 한다/우주의 사랑을 자기에게 끌어당기고/미래의 외침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다른 사람들은 살아온 발자취를 따라서/한 걸음 한 걸음 그대의 길을 올 것이다/하지만 패배와 승리를/네 자신이 구별해서는 안된다// -고운 님께 좋은 일이 많으시길
바닷가 습기가 많아서인지 지금까지 개망초가 있네요....제가 좋아하는 꽃중의 하나인데. 건강하시구요.
부울마포는 안될깝쇼?? 개솔새~~넘멋쪄부렸쓰요오~~^^*
아니 잔대는 언제 봣지요 ? 난 어쩌다가 붉은구절초도 못보고... 개망초가 임자 만나서 호강 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밤새 다녀가신 여러 님들 감사합니다. tv보다가 잠이들어 깨어보니 2시. 그 때 움직이면 잠을 못 들기에 그냥 내처 잠 잤네요. 그레 이제서... / 자이한님, 달력에 줄 그으면서 기다리신다. ㅎ ㅎ 맞습니다. 저도 그런 마음입니다. / 따심이님, 그 때 봅시다요. / 행림님, 유명해진다는 것은 추한 것이다. 거짓된 명성,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우주의 사랑을-귀를 기울여야 한다. 억수로 좋은, 마음에 와 닿는 시이군요. 고맙습니다. / 소원님께서 포항이셨나요? 죄송. 울산인줄로만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