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보시는 군요.. 챙이 넓은 모자를 (목에 메는 끈 달린 거) 사셔서 쓰고 다니시다.. 빛이 렌즈로 들어오면 그것만 살짝 가려보소서 ^^
잠꾸러기(218.150)2004-10-05 21:36
소래포구 같군요...저기 가서 회 한사발 먹고 쇠주 한잔 걸치고 커피 숖에서 지는 해를 보며 석양과 함께 커피 한잔에 인생의 수다를 떨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스카이뷰 아우님이 항상 바빠서 불러 내기도 그렇고...자주 만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지만...가끔 만나면 더욱 반갑겠지요. 즐거운 밤 보내세요
자이한(211.190)2004-10-05 21:45
난 3번에 눈물 한표입니다..음악 신청곡이 있습니다. 아일랜드 ost부탁드립니다.겨울바다 짝꿍님! 잠꾸러기님이 얘기하는 모자 내가 고구미 캘때 사용하는 모자인데, 이것도 보내 줄꺼나 ? 그렇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면... 피곤한 하루, 문득문득 느껴지는 스산함에 마음을 추스린 하루였다. 그럼..
나야(211.230)2004-10-05 21:49
제방에 일등으로 리플 달아주시니 제방이 더욱더 빛이나는것 같네요 일출은 아니고요 일몰이예요 저 아름다운 일몰을 보면서 먹던 도토리묵이 어찌나 맛있던지요 ..처음님 오늘밤도 너무 행복한밤 되세요 ^^*/// 잠꾸러기님~~챙이넓은 모자를 쓰라고요 음.. 그러면 바다에 이쁜 얼굴이 안보일까봐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자이한님 너무 오랫만인것 같네요 소래포구요 땡!!!! 틀렸습니다요 저기는 음 ..안갈켜 주지요 저기도 멋진 카페 많던데요 ..ㅎㅎ 인생에 수다를 떨어보는것 너무 좋지요 아직 한번도 그런 분위기있는 카페를 가본적이 없어서 언제고 사주신다면야 ㅎㅎ행복한 밤 되세요~~^^*
처음님~~(222.234)2004-10-05 21:52
캬~~~!!!!!! ㅋㅋ 다시 캬~~~!!! 환상적이네요~^^ 나는 3번에 감동 한표입니다~^^ 아름다운 노을에도...그리고 음악에도 감동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kangto(220.121)2004-10-05 21:56
에잇~ 오늘 우울한 이유 중 하나가 어제 바다님 올린 사진 ~ 넘 멋졌는데...디시가 쿨에 안 보내서 짜증이 났나 봅니다..~ 어딘지 모르지만 벌러덩 누워서 늦은 가을 햇살 받으며 시간을 보내면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편안한 밤 되소서.~
주디(61.99)2004-10-05 21:56
방가방가 낮에통화하고 또 보니 넘 반갑네요 가끔 와서 리플만 달지 말고 식겔에 입문하소서..ㅎㅎ 근데 나야님 입문하면 식겔에 날리 나겠지요 너무 아름다워서요 난 아직도 어느 연에인보다 나야친구님이 백배로 이뻐보이니께 참말로도 그렇고 식겔 얼굴짱은 따논 당상인디..ㅎㅎ 모자두 준다고라 ㅎㅎ 고구미 캐느라고 피곤하고 마음이 스산하였나 보네요 신청곡은 낼이나 모레쯤 깔아 볼께요 오늘 피곤할텐데..편안한밤 되요 사랑하는 나야님 안뇽!!!
나야님~~(222.234)2004-10-05 21:57
제가 존경하는 강토님께서 이르키 칭찬을 과하게 해주시니 바다가 쥐구멍을 찾고 있어요 이사진도 제가 먼저 ..올리고 말았네요 이 감사함을 어찌 갚을까나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저 노을 보며 먹던 도토리묵이 아직도 눈앞에서 아른아른 ...강토님 오늘밤도 설레이고 너무도 행복한 밤 되시길..바다가 바랍니다^^*/// 주디님~~우울증에 짜증까지나요 ㅎㅎ 너무 오바하시는거 아닌지요 우히히 그렇잖아오 저 사진찍던 곳에 돗자리 깔고 데이트하는 연인들이 우찌나 많던지 너무도 부럽더란..ㅎㅎ 주디님 나중에 인천 오시면 조기로 모시고 가서 돗자리 깔아 드릴께욤 ㅎㅎ행복한 밤 되시길...^^*
강토님~~(222.234)2004-10-05 22:07
본노부도 어제의 풍경샷이 눈에 어른거립니다.^^ 오늘은 태양이 바다를 붉게 물들인듯 합니다. ㅎ
큐가든(221.141)2004-10-05 22:08
캬!!!!! 말문이 막히네요...결바다님 멋진 그림으로 행복해지는 jb입니다!!!!!
제이비(218.236)2004-10-05 22:25
2번 사진도 너무 포근한 느낌이고요..일몰 사진들도 환상입니다..늘 멋진 사진 보여 주시는 겨울바다님께 감사 드립니다..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10-05 22:28
멋진 풍경사진입니다. 햋살 가득 받는 2번 사진에 시선이 머물다 부러움 안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님의 수작품을 보면서 #3에서 kangto님을 뵙는 듯 했는데 ㅎㅎ역시 그 님께서 그 작품을 집으시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10-05 23:35
들려주신 모든님들 감사드리고요 오늘밤에도 너무 행복하시길... 바라며 답글은 낼 아침으로 미루고 저는 이만 ....모든님들 행복한 밤 되시길...^^*.
겨울바다(222.234)2004-10-06 00:10
고운 님들의 리플을 읽으면서 일출이 아닌 일몰을 바라 보면서 던졋을 시선들을 상상으로만 그립니다^^*
소원(203.238)2004-10-06 00:12
3 번째 사진에 도장 찍고 갑니다. 이젠 작가 같습니다.
무쉬칸도사(211.109)2004-10-06 00:47
가든님~~좋은아침이네요 이틀전 풍경사진도 기억해 주시고..너무 감사합니다 언제 가든님께도 풍경사진 멋지게 담는법을 전수 받고 싶은데요 기회가 꼭 있겠죠 행복한 아침 되세요~^^*/// 제이비님~~제 사진으로 행복해 지신다구요 우히히~~너무 띄워주시는데요 ㅎㅎ 제이비님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와우님~~어제는 밤늦게 들려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와우님은 멋진사진 감상할 기회를 어제는 아니 주셨네요 오늘은 기대해고 있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수와실님~~자상하신 칭찬에 바다가 참 좋네요 수와실님도 오늘하루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10-06 06:38
오늘 아침도 계속해서 상쾌한 기분 이어지시길...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남뜰님~~ 사진속에서 나마 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남뜰님도 언젠가는 저런 장관을 만나시리라 생각되네요 아마 그럼 제사진과는 비교도 안되는 멋진 사진이 나오겠죠 오늘하루도 편안하시길..^^*/// 사랑으로님~~ 맞네요 소래포구 사진이 한장 있네요 어제는 제가 쪼메 어떻게 됬었나 봅니다 ㅎㅎ 소래포구 사진이 없는걸로 착각을 ㅎㅎ 그때가 좋으셨다는 말에 바다가 살포시 웃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너무 행복하게 보내시길..^^*
충주호님~~(222.234)2004-10-06 06:43
좋은아침 이네요~~지금 앞산에는 안개가 자욱하고 그사이로 햇살이 비추이고 있네요 사진을 보시는 님의 감각은 너무도 탁월하신것 같고요 저 사진은 강토님께서 코치를 해주신..아마 그래서 저 느낌은 강토남의 느낌이 듬뿍 묻어나는 사진일꺼예요 오늘하루도 너무도 행복하시길...^^*/// 소원님~~저곳에 세번을 가서야 일몰다운 일몰을 보았지요 너무 아름다운 일몰에 잠시 넋이 나간듯 바라보던 기억이..다시금 나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도사님~~작가라고요 ㅎㅎㅎ 제가 도사님땜에 이 아침 웃음바다로 시작 하네요 너무 감사드리면서..오늘하루도 즐거운 디카생활과 함께 행복하세요~~^^*
행림님~~(222.234)2004-10-06 08:43
일몰이 저케 정감어린 일몰은 첨이네요! 아주 부드럽고 환상적입니다
붓다(61.103)2004-10-06 13:10
3,, 4,, 5번.. 헉!입니다.. 인쟈 같이 몬 놀겄따~~!! 수준이 다르자나효~~~엉엉!! 너무 잘 찍기 읍~~~~끼!! 아시죠??
나물공주(221.161)2004-10-06 16:45
그림 은근히 좋아서 다시 보게 만드는 님의 내공이 부럽네요^^ 이런때 궁금한게 이분 기종이 무언가 호기심이 나는데 메타정보가 없네요,잘 보았슴니다.
일출이 환상적입니다.즐감하고 퇴장합니다.
빛을 보시는 군요.. 챙이 넓은 모자를 (목에 메는 끈 달린 거) 사셔서 쓰고 다니시다.. 빛이 렌즈로 들어오면 그것만 살짝 가려보소서 ^^
소래포구 같군요...저기 가서 회 한사발 먹고 쇠주 한잔 걸치고 커피 숖에서 지는 해를 보며 석양과 함께 커피 한잔에 인생의 수다를 떨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스카이뷰 아우님이 항상 바빠서 불러 내기도 그렇고...자주 만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지만...가끔 만나면 더욱 반갑겠지요. 즐거운 밤 보내세요
난 3번에 눈물 한표입니다..음악 신청곡이 있습니다. 아일랜드 ost부탁드립니다.겨울바다 짝꿍님! 잠꾸러기님이 얘기하는 모자 내가 고구미 캘때 사용하는 모자인데, 이것도 보내 줄꺼나 ? 그렇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면... 피곤한 하루, 문득문득 느껴지는 스산함에 마음을 추스린 하루였다. 그럼..
제방에 일등으로 리플 달아주시니 제방이 더욱더 빛이나는것 같네요 일출은 아니고요 일몰이예요 저 아름다운 일몰을 보면서 먹던 도토리묵이 어찌나 맛있던지요 ..처음님 오늘밤도 너무 행복한밤 되세요 ^^*/// 잠꾸러기님~~챙이넓은 모자를 쓰라고요 음.. 그러면 바다에 이쁜 얼굴이 안보일까봐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자이한님 너무 오랫만인것 같네요 소래포구요 땡!!!! 틀렸습니다요 저기는 음 ..안갈켜 주지요 저기도 멋진 카페 많던데요 ..ㅎㅎ 인생에 수다를 떨어보는것 너무 좋지요 아직 한번도 그런 분위기있는 카페를 가본적이 없어서 언제고 사주신다면야 ㅎㅎ행복한 밤 되세요~~^^*
캬~~~!!!!!! ㅋㅋ 다시 캬~~~!!! 환상적이네요~^^ 나는 3번에 감동 한표입니다~^^ 아름다운 노을에도...그리고 음악에도 감동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에잇~ 오늘 우울한 이유 중 하나가 어제 바다님 올린 사진 ~ 넘 멋졌는데...디시가 쿨에 안 보내서 짜증이 났나 봅니다..~ 어딘지 모르지만 벌러덩 누워서 늦은 가을 햇살 받으며 시간을 보내면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편안한 밤 되소서.~
방가방가 낮에통화하고 또 보니 넘 반갑네요 가끔 와서 리플만 달지 말고 식겔에 입문하소서..ㅎㅎ 근데 나야님 입문하면 식겔에 날리 나겠지요 너무 아름다워서요 난 아직도 어느 연에인보다 나야친구님이 백배로 이뻐보이니께 참말로도 그렇고 식겔 얼굴짱은 따논 당상인디..ㅎㅎ 모자두 준다고라 ㅎㅎ 고구미 캐느라고 피곤하고 마음이 스산하였나 보네요 신청곡은 낼이나 모레쯤 깔아 볼께요 오늘 피곤할텐데..편안한밤 되요 사랑하는 나야님 안뇽!!!
제가 존경하는 강토님께서 이르키 칭찬을 과하게 해주시니 바다가 쥐구멍을 찾고 있어요 이사진도 제가 먼저 ..올리고 말았네요 이 감사함을 어찌 갚을까나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저 노을 보며 먹던 도토리묵이 아직도 눈앞에서 아른아른 ...강토님 오늘밤도 설레이고 너무도 행복한 밤 되시길..바다가 바랍니다^^*/// 주디님~~우울증에 짜증까지나요 ㅎㅎ 너무 오바하시는거 아닌지요 우히히 그렇잖아오 저 사진찍던 곳에 돗자리 깔고 데이트하는 연인들이 우찌나 많던지 너무도 부럽더란..ㅎㅎ 주디님 나중에 인천 오시면 조기로 모시고 가서 돗자리 깔아 드릴께욤 ㅎㅎ행복한 밤 되시길...^^*
본노부도 어제의 풍경샷이 눈에 어른거립니다.^^ 오늘은 태양이 바다를 붉게 물들인듯 합니다. ㅎ
캬!!!!! 말문이 막히네요...결바다님 멋진 그림으로 행복해지는 jb입니다!!!!!
2번 사진도 너무 포근한 느낌이고요..일몰 사진들도 환상입니다..늘 멋진 사진 보여 주시는 겨울바다님께 감사 드립니다..좋은 밤 되세요~ ^^
멋진 풍경사진입니다. 햋살 가득 받는 2번 사진에 시선이 머물다 부러움 안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멋진 일출에 기분이 상쾌해 집니다
빛이 멋집니다. 이번에 멋진 일출을 담아보았어야 했는데....
소래포구샷이 보이는것 같네요.....약 십수년전에 소래에 간적이 있는데.....것도 3시간 이상을 운전하고......새우젓 5000원 어치 사가지고 왔을겁니다. ^^ 그때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님의 수작품을 보면서 #3에서 kangto님을 뵙는 듯 했는데 ㅎㅎ역시 그 님께서 그 작품을 집으시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들려주신 모든님들 감사드리고요 오늘밤에도 너무 행복하시길... 바라며 답글은 낼 아침으로 미루고 저는 이만 ....모든님들 행복한 밤 되시길...^^*.
고운 님들의 리플을 읽으면서 일출이 아닌 일몰을 바라 보면서 던졋을 시선들을 상상으로만 그립니다^^*
3 번째 사진에 도장 찍고 갑니다. 이젠 작가 같습니다.
가든님~~좋은아침이네요 이틀전 풍경사진도 기억해 주시고..너무 감사합니다 언제 가든님께도 풍경사진 멋지게 담는법을 전수 받고 싶은데요 기회가 꼭 있겠죠 행복한 아침 되세요~^^*/// 제이비님~~제 사진으로 행복해 지신다구요 우히히~~너무 띄워주시는데요 ㅎㅎ 제이비님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와우님~~어제는 밤늦게 들려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와우님은 멋진사진 감상할 기회를 어제는 아니 주셨네요 오늘은 기대해고 있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수와실님~~자상하신 칭찬에 바다가 참 좋네요 수와실님도 오늘하루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오늘 아침도 계속해서 상쾌한 기분 이어지시길...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남뜰님~~ 사진속에서 나마 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남뜰님도 언젠가는 저런 장관을 만나시리라 생각되네요 아마 그럼 제사진과는 비교도 안되는 멋진 사진이 나오겠죠 오늘하루도 편안하시길..^^*/// 사랑으로님~~ 맞네요 소래포구 사진이 한장 있네요 어제는 제가 쪼메 어떻게 됬었나 봅니다 ㅎㅎ 소래포구 사진이 없는걸로 착각을 ㅎㅎ 그때가 좋으셨다는 말에 바다가 살포시 웃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너무 행복하게 보내시길..^^*
좋은아침 이네요~~지금 앞산에는 안개가 자욱하고 그사이로 햇살이 비추이고 있네요 사진을 보시는 님의 감각은 너무도 탁월하신것 같고요 저 사진은 강토님께서 코치를 해주신..아마 그래서 저 느낌은 강토남의 느낌이 듬뿍 묻어나는 사진일꺼예요 오늘하루도 너무도 행복하시길...^^*/// 소원님~~저곳에 세번을 가서야 일몰다운 일몰을 보았지요 너무 아름다운 일몰에 잠시 넋이 나간듯 바라보던 기억이..다시금 나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도사님~~작가라고요 ㅎㅎㅎ 제가 도사님땜에 이 아침 웃음바다로 시작 하네요 너무 감사드리면서..오늘하루도 즐거운 디카생활과 함께 행복하세요~~^^*
일몰이 저케 정감어린 일몰은 첨이네요! 아주 부드럽고 환상적입니다
3,, 4,, 5번.. 헉!입니다.. 인쟈 같이 몬 놀겄따~~!! 수준이 다르자나효~~~엉엉!! 너무 잘 찍기 읍~~~~끼!! 아시죠??
그림 은근히 좋아서 다시 보게 만드는 님의 내공이 부럽네요^^ 이런때 궁금한게 이분 기종이 무언가 호기심이 나는데 메타정보가 없네요,잘 보았슴니다.
이런 멋진 사진을 미뤄두면 안되죠~이? ... 멋드러진 빛에 마음이 몽롱해집니다^^
캬~~ 멋지다^^ 말이 필요없구먼,,,,,,따봉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