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채 발견으로 풍비박산 났다가 며칠 안보여서 모아줌
생기면 이제 진짜 쓰레기통행이야
아래가 비포
피해상황을 하나씩 살펴보면
1. 자리 옮겼다가 잎 각도 이상해져서 철사로 고정해주다가 잎 박살나서 저세상간 몬스테라 줄기
2. 단정화 뿌리빨래 후 두 촉 격리해서 외목대 노리는 중
3. 빨고 다른데 심었다 형태 개판돼서 철사형에 처한 단정화 군집
4. 퐁퐁물 분무형에 처했다가 약해와 탈모가 와버린 개복치 디올이(올리브나무, 7개월)
5. 총채 본체 용의자로 투블럭과 수경형에 처해진 핑크싱고
좋은 소식으로는
1. 꽃 피고지는 중인 단정화 외목대 후보생
2.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화이트위저드 신엽
3. 무늬 없어졌다가 식물등형에 처했더니 무천이 뜬 거 같은 스파트필룸 도미노
최근에 몬스랑 화이트위저드 신엽 궁금하다고 펴봤다가 얼룩덜룩해져서 꾹 참을 예정
4. 우리집 외서 네번째 신엽 내는 중인 수채화
5. 몰래온손님(구매한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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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물 얘기야? 서큘레이터 24시간 가동중인데
아 최근에 좀 많이 들여서 어디서 딸려온듯
총채는 환기랑 상관없음 ㅠㅠ 환기 시키랴고 창문열면 벌레 더 들어오는거같애..
총채 개시발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