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변함 없는 물매화 같은 님들이 옆에 잇다는 것만으로도 ~ **
무쉬칸도사(211.109)
2004-10-06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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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해국 !
사실.. 물매화 번개는 가고는 싶엇지만.. 장거리 운전이 싫어서 포기를 하려다가
개인적으로 소천님이 옆직이의 진료 문제도 잇고 하니 내려 오라는 말에 가겟다라고
말을 햇지요.. 결국.. 조아님이 몽땅 수고를 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다녀 왓습니다.
정말,, 사람 내음이 물씬 나는 부울마 식구들은.. 늘 내겐 동경의 대상입니다.
언제나 변함 없는 물매화 같은 님들이 옆에 잇다는 것만으로도 난 이렇게 인생이
즐겁고 행복 합니다 !

1-2 , 해국 !
전어회를 정말 배터지게 먹어 보긴 이또한 처음입니다.
꼭 친정 오빠.. 친정 동생들 대하듯 하는 부울마 4 공주 님들의 모습과 웃음은 더 없이
아름답고 맑고 고왓습니다.

2-1, 물매화... 부울마 식구를 닮은 !
살아 가면서.. 여러 가지를 경험을 한터이지만..
저런 따스한 정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다고 한다면 그건 비정상이지유.. !

2-2 , 꿈에도 본 물매화 !
여러분들... 부울마 식구들의 그 뜨거운 정을.. 난 늘 가슴에 묻어 두고 살렵니다.

3. 이렇게 소담스레 핀 야생화들을 본적이 없엇습니다.
비록 오우케이목장에 그냥 두고 왓지만..
이 꽃을 부울마 식구들에게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

4, 새벽 갈매기들 !
4700 만 한국인들 중에서... 다른 분들도 그러 하겟지만.. 당신들의 사람 냄새를
난 잊지 않고 기억 할것입니다 !
나도 산마을님과 같은 증세로 얼떨떨 하게 이곳에서 시간을 흘러 보냇습니다.
일상으로 돌아 가려 애를 썻지만..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가야 진정이
될것 같습니다.

5, 찍은 순서대로 차레로 올라가는 무촬 사진 / 수와실님의 진지한 모습입니다.

6, 남뜰님외 ~

7, 시나님과 조아 2 세 !

8, 남뜰님 !

9, 동해의 일출 / 머 해는 안보이지만.. 햇빛은 저리 보이니요 !
떠나는 우리 차를 안전하게 보내려고 차도에 뛰어 들어서 마구 밀려 오는 차들을 정리하던
툴툴님의 모습하며..
처음 보앗지만 이미 잘 알고 잇는듯한 마음이 드는 와우님의 옆직이 ~처음님 !
멋쟁이 의리의 싸나이 다다님의 모습은 차안에서 보자 마자 저 냥반이구나....라고
필이 왓지요.
바쁜 탓에 밤에 미리 갓지만.. 바쁜 중에 와준것만도 고마운 아찌님 !
이리저리 챙기느라 여념이 없는 ~ 정이 가는 여동생 같앗던 소원님... !
이미 온 라인에서 사진과 글을 본터라서 만나자 마자 전혀 남 같지않앗던 ~
피아노 솜씨를 보려고 햇엇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행림님 !
이젠 정말 한 식구 같은 생각이 드는 ~ 저녁도 안 먹고 우리들을 챙겨 주느라 동분 서주
하면서도 맑고 고운 미소를 지어주던 공주님과 와우님 !
아이들 모습을 담느라 여념이 없는 멋쟁이 주디님... !
내 무촬에 한번도 안찍힌 철의 싸나이 의리의 싸나이 소천님 !
잇는지 없는지.. 늘 조용하지만.. 늘 우리들을 위해 애를 써주는 징검님 !
항상 정열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우리의 갈마구님 !
같이 참석을못햇지만 뜨거운 성원을 아끼지 않앗던 근교맨님과 장대님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
삼장 법사 가 사용햇을 것 같앗던 모노포토를 지닌 모습이 정말 법사 같기도 한... 길손님 !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며.. 다시 한번 머리 숙여 부울마 식구들에게 감사 드리며
뜨거웟던 마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비록 먼 여정에 몸은 피곤 햇지만.. 아마도 마음만은 풍선 같앗던.. 같이 동행햇던
남뜰님, 잠꾸님, 다울님,시나-고흐님과 수민이. 딘님, 샥시님, 뵤리님 그리고 조아 2 세에게
사랑의 멧세지를 보냅니다.
그리고 조아님... 난 조아님이 정말 조아여.. 정말 수고 많앗습니다.
24 일.. 올해를 마감 하는 전국 출사에서 다시 만나게될것을 믿습니다 !
좋은 시간들 되시길... !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도사님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글을 읽느라~~여러번 스크롤 해 보면서 어른으로서 존경 받는 그 자리에 계심이 그냥 이루어 지지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도사님게서 주신 꽃다발 속에서 오늘 하루가 무지 행복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찍 들어와 도사성님의 글을 보고 해 드린것도 없는데 너무 띄워주시는것 같아 송구스럽습니다.그러나 이렇게라도 할수 있었던건 마음씨 따뜻한 다른 분들도 있었지만 울산 아줌씨들이 있엇기에 가능하였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먼길을 와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찍사의 길을 즐거이 하시길 바라면서 물매화와 해국 그리고 도촬사진을 잘보고갑니다^^*
해국사진도.. 특히나 꽃다발 사진 참 좋네요 ^^
원래... 감성이 풍부하신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아주 녹는군요...^^
자신 보다도 주위 사람을 더 생각하시는, 도사님의 그림이 올랐으나, 고흐님의 그림이 안보이네요. 1 번은 거꾸로 담았더라면 안정적으로 보였을거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다정하신 님이시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벌레님 맨트에 저두 백만표 드립니다 저두 나중에 도사님 같은 모습으로 되고 싶은 마음이 ....가야산에서의 도사님이 보여주신 그렁그렁함이 다시 생각나는 날이네요 도사님 화이팅!!!!!!!!!!!!! 행복한 하루 되세요^^*
도사님 언양출사 보람있었다니 저도 마음 뿌듯 합니다 건강하십시요,잘 보았슴니다^^
물매화도 좋고 일출 풍경 넘 잘 잡으셨네요.
물매화의 자태가 점 점 고아해 보이니 물매화 냄새도 못 맡은 저 같은 사람은 초주검입니다...^^ 그리고 전어회 얘길 왜 하셔서(그것도 배터지게...-.-) 아침부터 입에 침 고이게 합니까??? 도사님 미~워용 ㅜ.ㅜ
답변은 길손님께서 다 하셨으니 저는 마음속으로만 끈끈한 정과사랑을 느끼렵니다..도사님! 다음 뵐때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조금씩 도사님이 이해가 갑니다....자판기 두드리시면서 얼마나 많은 방울이 눈가에 맺혔을까 혼자서 조용히 생각을 해 봅니다. 정말 정이 많으신 도사님 ...... 건강하세요. 오래~오래~ .
한마디한마디가 모두 정이 넘칩니다....배울것이 너무 많네요
더불어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래 남을 것입니다. ^^
그날 보니 도사님 앞에서는 갈매기들이 고분고분 하더군요.~ 역시....도사님께서는 새의 1인자가 맞습니다~!!!!
아니 내글을 기다렷다는듯이.. 많이도 오셧네요. 하.. 머... 이런 푼수 같은 사람도 잇구나라고 이해를 해주시니 고맙기만 합니다. 좋은 오후 되시길...
도사님의 사진에선 인간냄새가 납니다. 만들어진 형식적인 아닌 매일매일 만들어지는 사람의 냄새 살맛나는 감칠맛의 냄새 이겠지요
그날 나도 저 갈매기를 담으려고 애써 봤습니다만 담지 못했는데......역시 새박사님은 뭔가다릅니다.
사진을 담는 모습들이 다들 행복해 보이네요. 마지막 일출 사진은 정말 장관입니다. 즐건 오후 되세요.
아고 이뿌이뿌.... 도사님 방에 오기가 이리도 힘드네요.... 쩝~~~ 집에서 잠시 있느라... 이렇게... 딩굴 딩굴 하네요..... 헤~~~~
도사님 밤늦도록 다들 잘 갔는지 정검하시던 모습에 다뜻한 기운을 느끼고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햐.....해국, 물매화....참 좋습니다!! 서광이 비치는 바다도 그렇고...인물사진들도 색채감이 넘 부드럽고 좋아보입니다!!!^^
도사님~~~~만쉐이~~~~!!!!!!!!!!!!!!!!! 저도 푼수인데.. 그람 도사님은 원조 푼수님??? 하하하~~~따랑해요~~!!
언제나 변함없는 진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주시네요!!! 아마도 식갤이 이렇게 더이상 좋을 수 없는 것은 도사님과 더불어 함께하신 모든님들의..또한 성원하는 기타 모든 식갤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다 같아서...모여서...서로에게 전해져서...늘건강하세요!!!
부울출사의 총결산편같은 도사성님의 말씀이 구구절절이 사람의 정을 절실히 느끼게 합니다.^^*
도사님의 글을 읽으니 다시 한번 코끝이 찡~하는 감동이 밀려옵니다.
도사님의 사랑에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항상 함께 하지 못하는 맘이 부럽다고 시셈하네요.. 도사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도사님 사진도 글도 음악도 잘 보고 잘 듣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도사님 방에 들어오니 예전 해인사 전국출사때가 생각나네요....그때의 여운이 아직까지도 진하게 남아있는데,,,, 이번 출사때도 도사님은 변함없이 이슬을 보이셨겠죠,,,도사님~~~~~~ 그냥 불러봤어요,,,,,
정 넘치는 사진과 글 속에서...따뜻한 추억에 감동받고 갑니다~~도사님~~!!! 지리산에서 뵈요~~늘 강건하시구요~~^^*
주시는 꽃을 한송이 덮석 안고 가는 행림 입니다 ^^* 글구 그 피아노 임자는 지 귀염이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