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해국  !        사실.. 물매화 번개는 가고는 싶엇지만.. 장거리 운전이 싫어서 포기를 하려다가 개인적으로 소천님이 옆직이의 진료 문제도 잇고 하니 내려 오라는 말에 가겟다라고 말을 햇지요.. 결국.. 조아님이 몽땅 수고를 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다녀 왓습니다. 정말,, 사람 내음이 물씬 나는 부울마 식구들은.. 늘 내겐 동경의 대상입니다. 언제나  변함 없는  물매화 같은 님들이 옆에 잇다는 것만으로도   난 이렇게 인생이   즐겁고  행복 합니다  ! 1-2 , 해국  ! 전어회를 정말 배터지게 먹어 보긴 이또한 처음입니다. 꼭 친정 오빠.. 친정 동생들 대하듯 하는 부울마 4 공주 님들의 모습과 웃음은 더 없이 아름답고 맑고 고왓습니다. 2-1, 물매화... 부울마 식구를 닮은  !      살아 가면서.. 여러 가지를 경험을 한터이지만..       저런 따스한 정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다고 한다면 그건 비정상이지유..  ! 2-2 , 꿈에도 본 물매화  !               여러분들... 부울마 식구들의 그 뜨거운 정을.. 난 늘 가슴에 묻어 두고 살렵니다. 3. 이렇게 소담스레 핀  야생화들을 본적이 없엇습니다.    비록 오우케이목장에 그냥 두고 왓지만..       이 꽃을 부울마  식구들에게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 4, 새벽 갈매기들  !    4700 만 한국인들  중에서... 다른 분들도 그러 하겟지만.. 당신들의 사람 냄새를    난 잊지 않고 기억 할것입니다 !    나도 산마을님과 같은 증세로 얼떨떨 하게 이곳에서 시간을 흘러 보냇습니다.    일상으로 돌아 가려  애를 썻지만..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가야 진정이    될것 같습니다. 5, 찍은 순서대로 차레로 올라가는 무촬 사진  / 수와실님의 진지한 모습입니다. 6, 남뜰님외 ~ 7, 시나님과 조아 2 세 ! 8, 남뜰님  ! 9, 동해의 일출  / 머 해는 안보이지만.. 햇빛은 저리 보이니요 ! 떠나는 우리 차를 안전하게 보내려고  차도에 뛰어 들어서 마구 밀려 오는 차들을 정리하던 툴툴님의 모습하며.. 처음 보앗지만 이미 잘 알고 잇는듯한 마음이 드는  와우님의 옆직이 ~처음님  ! 멋쟁이 의리의 싸나이 다다님의 모습은 차안에서 보자 마자 저 냥반이구나....라고 필이 왓지요. 바쁜 탓에 밤에 미리 갓지만.. 바쁜 중에 와준것만도 고마운 아찌님 ! 이리저리 챙기느라 여념이 없는 ~ 정이 가는 여동생 같앗던 소원님... ! 이미 온 라인에서 사진과 글을 본터라서 만나자 마자 전혀 남 같지않앗던  ~ 피아노 솜씨를 보려고 햇엇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행림님 ! 이젠 정말 한 식구 같은 생각이 드는 ~ 저녁도 안 먹고 우리들을 챙겨 주느라 동분 서주 하면서도 맑고 고운 미소를 지어주던  공주님과 와우님  ! 아이들 모습을  담느라 여념이 없는 멋쟁이 주디님... ! 내 무촬에 한번도 안찍힌 철의 싸나이  의리의 싸나이   소천님 ! 잇는지 없는지.. 늘 조용하지만.. 늘 우리들을 위해  애를 써주는 징검님 ! 항상 정열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우리의 갈마구님 ! 같이 참석을못햇지만 뜨거운 성원을 아끼지 않앗던 근교맨님과 장대님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 삼장 법사 가 사용햇을 것 같앗던 모노포토를 지닌 모습이 정말 법사 같기도 한... 길손님  !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며.. 다시 한번 머리 숙여 부울마 식구들에게 감사 드리며 뜨거웟던 마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비록 먼 여정에 몸은 피곤 햇지만.. 아마도 마음만은 풍선 같앗던.. 같이 동행햇던 남뜰님, 잠꾸님, 다울님,시나-고흐님과 수민이. 딘님, 샥시님, 뵤리님 그리고 조아 2 세에게   사랑의  멧세지를 보냅니다. 그리고  조아님... 난 조아님이 정말 조아여.. 정말 수고 많앗습니다. 24 일.. 올해를 마감 하는 전국 출사에서 다시 만나게될것을 믿습니다 ! 좋은 시간들  되시길...  !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