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꽃밭에서
hanglim(220.84)
2004-10-06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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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Enrico Macias의 "Pour Toutes Ces Raisons Je T'aime" 입니다 *^^*
에고 부러버라! 귀한 뻐꾹이도 만나보고 사진도 날로 늘어만 가니~ 이젠는 제 사진은 부끄러버 올릴수가 없을것 같사옵니다.행림언냐 ㅎㅎ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니 어디론가 훌쩍 가고프네요.오늘 하루도 즐거이 보내세요^^*
7번샷 원츄~! 좋네요 ^^
사진에 저리 빠른 발전을 보이신님도 아마 없으실 듯 하구요 매사에 적극적이신 행님(행님: 요거 분명히 존칭임니데이...)의 기본성격의 결과로 봅니다.정말로 주목해야 겠네요 뻐꾹나리까지...
부지런히 활동을 하시니 빠른 발전이 오리라고 봅니다. 4 번은 주제가 크다고 보며, 7 번이 안정으로 보이네요. 노출보정을 하신것인지 궁금하네요.
행림님~~햇살이 넘 좋은 아침이네요 뻐국나리를 저리도 고상하고 아름답게 담오시다뉘...뻐꾹나리 전초는 첨으로 보네요 행림님도 오늘하루 가을꽃과 함께 행복하세요 그리고 사랑도 마니마니 하세요 얼마전 장수에 비결이 바로 사랑이라고 하는걸 들었어요 마니마니 사랑하는날 되시길...^^*
잠 사범님 따라 나도 7번!
지도 다녀 갑니다..흐미~~ 제 주위에 완전 꽃 만났다 하면 빠져부리는 사람이 두사람이나 생겨,지가 설 땅이 엄써요~~~ 지도 한 끈기 한다고 눈총 많이 받았는데..히히~~ 인쟈~ 맘 편히 다닐 수 있겠어요~~ 기뽀요~~~ 그런 열성으로 사진을 찍으시니..하루가 다르게 사진이 좋아집니다..화이팅~~!!!!!!! ^^
행림양 께서 이젠 707를 환전히 터득 하신것 같네요 뒷쪽 배경처리를 조금만 신경쓰면 멋진샷이 될것 같습니다..^^*
청명한 날씨만큼이나 깨끗한 꽃들을 데리고 오셨네요. 오늘도 만땅으로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보고픈 뻐꾹나리를 잡아오셨네요. 잠꾸러기님따라 7번으로 시선이동 중... 좋은 하루 되세요. ^^
이젠 완전히 장악을 하셨군요. 보는 시선도 좋아 보이구요. 금방 고수 반열에 오르겠습니다.
여러 고수님들께서 좋은 조언을 주셨네요....저의 생각은 11번도 좋은 시도라 보여집니다. 거친듯한 부제를 등장시켜서 대비를 주심은 좋다고 보여집니다. 이러다 대포 맞을라... =3==33==333 건강하시구요.
★오늘은 고교동창회 울산모임이 점심시간에 잡혀져 지금 나가봐야 합니다~ 대장 오라버니의 9단 엄살은 피해서 들려 격려해 주시고 챙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와~ 4번꽃보는순간 ... 약간의 거부감이^^:; 근데 계속 보게되니 매력적이네요~ 그 밑에 사진도 그렇고~ 이름이 뭔지요^^:; 10번 사진도 분위기 있어보여요~ 잘보고 갑니다.
★사부님 생각에 지가 숙제를 좀 할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십니까?? ㅎㅎ 모자라느 부분이 넘 많은데 격려 칭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지는 님의 행님이 아닌디 발음 보정 좀 하고 오셔요~~ㅎㅎ 지 기본 성격이 다 노출되어 버렸나요?? 꼬리가 보였남요?? 글구 주목하지 말고 가르쳐 주소서~~ㅎㅎ 들려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지금 숙제하는 심정으로 습작하는거죠~대비를 약간 손 본것도 있을 것 입니다^^ 주신 말씀은 명심하고 다음 번에는 더 좋은 구성을 해 보겠습니다~~ 들려 가르치심에 감사~ 드립니다~~
에고..새벽 5시 부터 눈비비고 일어나서 열심히 서울로 올라왔건만, 안와도 될 뻔한 것을...그래서 열심히 땡땡이 치고 있습니다..하하^^
주디님... 머 그래서 서울 귀경 한번 하는거지요. 시간 나문 선유도도 좋고.. 한강변도 나바보고 해여... 지금 많이 봐둬야지.. 아무래도 조금 잇으면.. 쿨갤에서만 놀것 같아여.. 저기 미리 싸인 하나 부탁할게요..부러은 뻐꾸기...
귀한 뻐꾹나리 보신것 축하드립니다.감기몸살은 다 완쾌 되셨는지요?
꽃이 아름다운것은 작가의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내기에 더욱더 빛나는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이쁜꽃들만 잡아 오셨네요. 지두 7번 사진에 한표 합니다. 즐건 오후 되세요.
뻐꾹나리가 참 귀하다고 들었는데....에궁..부러붜라........쫌 있으시면 반다시 꼬수가 되시겠어요.....많은 응원의 기를 모아 날릴랍니다....부사수(처음님)너무 군기 쎄게 잡으시지는 마시구요....ㅎㅎ
가을 냄새가 묻어나는 멋진 사진입니다.. 햇살 좋은 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꽃들이 그득하네요!! 여러가지 뻐꾹나리도 넘 멋지고요...즐즐감 했습니다^^
작품에 얼마간의 자신감이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더 저렇게 아름답게 보이나 봅니다..7번꽃은 한껏 리듬이 있고..10,11번은 적당히 굵은 붓으로 단번에 그려내신 것 같이 시원하게 멋집니다...즐겁게 봤습니다...좋은저녁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저녁 늦도록 처리할일이 있어서 이제사 얼굴을 내밀게 됩니다. ㅎ 너무 기다리시게 해서 무척 죄송합니다.^^ 화려한 색감을 즐기는 탓에 8번의 진분홍 패랭이꽃이 딱! 마음에 듭니다. ㅎ 좋은 밤 되시기를...^^*
이건 또 어디인가요? 뻐꾹나리가 저의 애간장을 녹이누만요..^^
행림님의 가을꽃밭엔 아름다움과 여유가 넘치는군요~^^ 음악도 넘 좋습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행림언냐~~오늘도 지각생으로 출석보고 드립니다~~동창회 모임은 즐거우셨는지요?
★ 하수가 꽃이라 있어서 다행이네요 ^^ 바다님을 즐겁게 해 줄 조그만 실오라기라도 줍고 잡아서 왕 담아 왔더니 사부님들은 별로인 것 같습니다~^^;;사부님들의 눈을 피하기란 불가능이니 공부 열심히 해야겠죠?? 바다님처럼 담고 싶어라~~^^ 들려 격려 잊지 않는 정성에 감사~ 드립니다~~!!
★고수의 눈으로 보시는 님께 감탄과 존경을 드립니다~~^^*들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요즘 님의 수고에 조금은 미안하기도 우습기도 하군요^^* 들려 격려를 크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라버니~~지 골리는 호칭은 사양~하렵니다 글구 뒷 배경 처리하는 법 좀 가르쳐 주실거죠??ㅎㅎ 들려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덕분에 지도 고운 가을 밤을 맞고 있습니다^^* 들려 덕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님의 고운 미소를 떠올리며 지도 답례로 미소지어지네요^^*글구 보고 싶어하시는 저 뻐꾹나리까지 님 품에 안겨 드렸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들려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런 엄청난 격려를 주시면 어리석은 행림이 기고만장으로 졸작폭탄만 날릴 지 몰라요^^*ㅎㅎ 들려 격려해 주심에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어찌 그리도 하수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 하셨나요??^^* 우리 하이파이브로~~!! 들려 격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님~~!!★뻐꾹나리 입니다^^*들려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정말 피곤하실 터인데~ 좀 어떠세요??허탈감 속에서 곧 즐거움을 찾으시는 님의 모습이 참 좋아 보입니다~^^* 들려 격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지발 그런 날이 올 수 있도록 앞으로 당기고 뒤를 밀어 주소서~~^^*ㅎㅎ꿈도 야무지게 가지는 황당함을 웃음으로 넘겨 주소서~~!! 들려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역~시~ 직업과 자상함이 어우러지신 물으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님의 후덕하심에 존경을 바칩니다^^* 글구 감사~~ 드립니다~~!!
★ㅎㅎ 지 마음을 보셨군요^^* 곱게 자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들려 격려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님께서도 고수님 답게 #7을 보시는군요^^* 격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cheum님을 교육시킨 것은 불과 하루로 족했다오^^* 지금 날라 가시는 소리 들리죠?? 글구 이러이 고수님들께서 왕1격려를 하면 고수가 될 수도 있을려나요??ㅎㅎ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오늘 좋은 가을 밤을 맞고 있나 봅니다 님께서도 좋은 하루셨죠??^^* 격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지도 님처럼 멋지게 담을 시간을 헤아려 봅니다~~ 요원한데요~~^^* 격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고우신 눈으로 봐 주시는 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가을밤 맞고 계시길 바랍니다~~
★동구 밖 정자나무 아래서 님을 기다리고 있던 행림이를 보셨나요??ㅎㅎ 참 대단도 하십니다~~ 님의 왕림에 왕` 즐거운 모드 취하는 행림이도 보이시죠???ㅎㅎ 격려와 응원에 감사~ 드립니다~~!!
움~~미남 청년 눈에는 부끄러워 못 나오는 뻐꾹나린 줄로 아뢰옵니당^^*애간장은 녹지 마시고 어여쁜 님을 기다려 보소서~~글구 감사~~ 드립니다~~!!
기쁨
★늦지 않았답니다~~ 글구 지가 사진 담느라 중간에 1차만 하고 나오니 친구들의 원성이 대단하던데요^^*님께선 감기가 좀 어떠하신지요?? 들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청초한 가을 꽃밭입니다~~향도 그윽하구요...참 향기롭습니다~~^^*
헉! 이거 뭐라 죄송하단 말씀을 드려야 할지... 그런 호칭(양)이라고 하시니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의 심기를 건드린데 대하여는 사과드립니다... 그 호칭은 님께서 너무 시를 잘 아시고 인용해 주셔서 마치 문학소녀같은 인상을 받게게 된데서 연유한 것이며, 또한 님의 도촬사진등에서 보여주신 님의 아직 소녀같으신 모습때문에 또한 너무 열심히 연구하시고 노력하시는 그런 모습의 신선함때문에 그런 친근함을 전하고자 하였던 것인데, 뭔지는 모르지만 속상하셨다니 저도 당황되어 정신이 없군요... 저의 리플은 지웠구요... 오해없으시기를 바랍니다... 한번도 대면한 적이 없으니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ㅠ.ㅠ~ 또 다시 ㅠ,ㅠ~ ^^*
반가우신 님이여~~!! 언제나 고운 격려를 주시니 행림이가 행복해집니다~~ 이번 주말에 님을 뵈올 설레임이 지 마음 가득하니 좋은 감정이 여름날 구름처럼 일어 납니다^^* 감사~~ 드립니다~~!!
★지가 좀 유난해서 님을 놀래켜 드렸군요^^*지가 AB형에 게자리 입니다 영감 속에서 사는 인간형이죠^^ 지 관념 속에는 어린 처녀에게 "양"이란 호칭을 붙이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호칭은 그 사람을 대할 때의 자세를 보여 주는 시작이라고 여기는 행림이기에 장난기 넘치는 부름에 지가 부끄러웠답니다~~ 지 모자라는 행동이 님께 결례를 해서 그런 호칭을 받나 하는기분이였습니다 이렇게 정중히 고쳐 주시고 마음도 전해 주시니 감사~ 드리고 속 좁은 행림이를 이해해 주소서~~역시 님은 지 처음 상상처럼 젠틀맨이셔서 기쁩니다^^* 글구 감사~~ 드립니다~~!!
엄마, 엄마는 참...제 모친이시지만, 신기한 분이에요...흐음...기술습득능력에 대한 건 정말 미스테리 수준...ㅋㅋㅋ 나는 아빠 닮아서인지, 좀 뭉기적거리는 편인데, 암튼 대단하십니다~ 어마마마 사랑해요~
훌쩍~~ 훌쩍~~............((쨔사가 그만일로 감동 먹긴...아, 웃어!!! ^^*)
마미 생각에는 아빠와 공주님이 더 나은 수준이라 여깁니다^^* 지도 싸~랑~ 해용~!!좋은 가을 밤에 공부에 힘드실 아가님을 언제나 마음 속에 품고 있습니당~~
★지 사과를 받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좋은 벗으로 남고 싶습니다~~ 지가 엄청 모자라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