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분명 디게 단단했거든. 진짜 부러질까 무서울정도로 단단했단 말이야 물 부족하면 말랑해진다그래서 물도 줬는데 근데도 말랑거려. 혹시 과습인거야? 근데 진짜 과습오기 힘든 흙이란 말이지.. 상토 20프로도 안되고 토분에 구멍뚫린데다 행잉인데 이 상태에서도 과습이 올수있나ㅜ 왜 말랑거리는지 알려줄 사람 있어?
마른거같은데
어제도 물줬는데?ㅜ
다육이나 선인장인거자냥?
과습이면 끝부분이 물러야돠는게 그런게 없어서
꼭 나 하월이 물 안줄때랑 느낌이 비슷해서 그럈음
아니 물을 맨날 줘야되는 종자였나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과습 아니라니 다행이구만
아무리 그래도 상토 20은 넘 적어보여 ㅠ 그냥 참고만 해주라
있다가 퇴근해서 흙 갈아주고 물줘야겠다..난 이게 문제여 과습 무섭다고 애들 말려죽임
북향이면 무서운고 인정이긴 함.. 살아봐서 알지 그 공포
요새 건조해서 마른거같은데..나도 요새는 다육이 물 자주줘 - dc App
어제도 줬는데 또 주기가 무서버..
마른거 같아요 - dc App
물줄게여..
저는 피쉬본 키우는데 목마를때마다 말랑거려서.. - dc App
어제도 줬는데 너무 무습네여
립살리스 물 좋아하는데..말랑거리면 듬뿍듬뿍 줘야함. 상토 20%면 흙에 물기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저러는듯. 열대우림에서 나무에 착생하는 선인장이라 흙 너무 건조하게 하면 안조와여 - dc App
흙 갈아야쓰겄다. 땡큐!!
상토도 적구 토분에다가 구멍도 많아서 얘가 물 흡수하기전에 물이 마르나바! 다육이같은 애들은 그럴 수 있다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