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생인데.. 사장님이 저보고 키우라고 해서..
제가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는데 식린이 주제에 너무 큰걸 맡은거같아요...
나름 과습안하려고 흙 나무젓가락으로 찔러보고 물 주고 하는데..
처음에 화분 들여왔을때랑 달리 그 잎에 윤기도 없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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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는데 식린이 주제에 너무 큰걸 맡은거같아요...
나름 과습안하려고 흙 나무젓가락으로 찔러보고 물 주고 하는데..
처음에 화분 들여왔을때랑 달리 그 잎에 윤기도 없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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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져가라는 것 아니면... 똥손이라고 ... 모른다고... 하시는게....으응? 덩치로 보아 빠른 분갈이가 필요해보입니다. 잎 자르는 건 나아아아아중에.....
키우라는게 카페에서 관리하는걸 너한테 맡겼단거지? 걍 물이나 가끔 줘 지금 충분히 이쁜데 괜히 손대면 일 커짐
잘큰것같은데 ㅋㅋㅋ 분갈이는 해야겠지만 윗댓들 말대로 그냥 모른척.. - dc App
장난 식으로 말하신거 아닌가?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