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녀심...구글에 검색해보면 기다란 목대 끝에 동글동글 아기바나나송이 같은 잎뭉치가 달려있는 형태가 많잖아요
그게 너무 귀여워서 들였는데 처음 들였을 때도 그 형태는 아니긴 했지만
해드는 창가 밖에 두고 키우긴 했는데 햇빛이 좀 모자랐는지 많이 웃자라게 되었어요 (지금은 추워서 방안으로 들임)
생긴 것도 안예뻐지고 그래서 적심을 해볼까 하는데 아직 초보라 ㅎㅎ;
사진에 빨간선 그은 부분을 자르고
자른 윗부분 줄기에 듬성듬성 자란 벌어진 잎들 떼어버리고 말린 뒤 심기
+
자른 아랫부분 이파리 다 떼기
이렇게 하면 될까요??
전 잘라서 말린다음 물꽃이해서 뿌리받아 심었는데 말려서 그냥 심어도 될거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