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같은 곳에서 화분 선물 택배로 받았고,
전시된 상품 본 적도 있는데-
오늘 받아본 건 진짜 심하더라고.
화분 특성상 미세한 크랙이나 고르지 못한 칠(?)
은 이해하고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로고부분이 금가있고 로고의 절반이 변색
되서 아이보리반 회색반이라 그냥 봐도 절반이 그림자효과. ㅋㅋ유약칠을 로고에도 했는지 얼룩도 뭍어있고 내부는 찍혀있고
(얘네 로고는 유약안칠해져있어. 그냥 흙임)
튤립 심어야되서 그냥 쓸까하다가 반려 보여주니까
색이 이상하다고 교환각이라고 해서.
천천히 하지 뭐. . ㅠㅠㅠㅠㅠ
난 플분으로 빠르게 갈아타서 그쪽은 잘 모르는디 자개분 하시는분은 장인이라 비급파는거 민감한 사안이라는거 같았는데 토분은 가끔 갤에 글 올라오는거보면 비급 이하도 정가에 파나봐
전에도 토분 심각한거 구매하게된 갤러 있었는데 당연히 정가로 산건데 그쪽 대처가 안좋았다고 하더라고 이런 글 종종 보게되는거 같아
생선으로 받은건데 완전 속상하겠다
마티아스나 그런데는 쪼매난 흠집도 할인해서 팔더라고. 지금 교환하는데는 큐**이라고 유약분 주로 파는 곳인데- 다른 사람들이 받아본거랑 비교해도 변색이 절반정도 되고 칠까지 되있는 사람은 없더라고 ㅠㅜ 애지간하면 나도 그냥 쓰는데- 오늘은 좀 심함 ..
검수를 안하는지 그정돈 비급이라 생각안하는건지...
그치 .. 10,000이하의 토분들은 아무래도 대량생산되니까 눌림이나 그런 것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4~5배 가격인데 저러면 진짜 .. 그래도 나는 쉽게 교환받을 거 같아. 내가 교환못하고 선물한 사람이 해야한다고 해서 - 말했더니 엄청 빨리 처리되었더라고.
에구...짜증나것다.......어여 잘 교환하자.... 지들도 뻔히 알텐데... 쯔......
그러니까. 포장하면서 알텐데- 업주가 아르바이트 시키는 거면 그냥 기계적으로 포장해서 발송했을수도. 그냥 봐도 무슨 화선지 먹물효과라 ㅋㅋㅋ 보였을텐뎅
토분 업체도 넘 우후죽순으로 생겼어; 난 브랜드 로고 한쪽만 옅거나 비뚤게 찍힌것도 B급이라고 생각하는데 수제품 특성이라며 그냥 A급으로 팔더라
어떻게 보면 비싼 가격이니 꼼꼼한 걸 기대하는 것도 맞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