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내 그리움이 더욱 더 커져서 타 들어가는 낙엽위에 그대 마음을 새겨 볼까 합니다 가을이 오면 청아한 하늘빛에 고운마음 담아 그대에게 한장의 편지를 쓰겠습니다 가을이 오면 코스모스 바람에 하늘하늘 그대위해 춤이라도 추고 싶습니다 가을이 오면 귀뚜라미 우는 소리에 아름답게 눈빛 마추며 그대와 함께 밤을 하얗게 지새고 싶습니다. |
오이풀
가을이 오면 내 그리움이 더욱 더 커져서 타 들어가는 낙엽위에 그대 마음을 새겨 볼까 합니다 가을이 오면 청아한 하늘빛에 고운마음 담아 그대에게 한장의 편지를 쓰겠습니다 가을이 오면 코스모스 바람에 하늘하늘 그대위해 춤이라도 추고 싶습니다 가을이 오면 귀뚜라미 우는 소리에 아름답게 눈빛 마추며 그대와 함께 밤을 하얗게 지새고 싶습니다. |
아니 오늘은 먼 일로 이리도 초저녁에 왕림을 하시나이까 ? 일찍 귀가 햇나 봅니다.
ㅡ.ㅡ;; 가뜩이나 가을 타고 있는데... ㅠ.ㅠ;; 넘 슬퍼요....
에구 도사성님 그리구 osart님 방가여~모처럼 책상에 앉아 이거 제작하구 있는뎅..친구들의 부름으로 또 끌려나갑니당~마음이 급해 차분히 하구 싶은 야기두 쓸수 없네용~시간이 나믄 다시 올께여~~
오늘은 낭송까지 해 주시는군요...가을을 다 태웠었는데 다시 또 타는 가을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타면 재가 되지 않는 것은 오직 가을 뿐인가 합니다. 두레님 참 오랜만에 뵙는 듯 합니다. 혹시 식겔 잊으신 것은 아닌지..^^
넘 오랫만에 두레님 방을 보는것 같습니다....바쁘셨던 모양입니다. ^^
오랜만인 듯 합니다...너무 멋진 글을 보고 설연화님의 시낭송도 가만히 들어 봅니다.
두레성~~~~~~!!! 오랫만에 나타나서 가심에 불을 지르다니.....멋진 방입니다..^^,,,
이미 와 버린 가을....지는 그대와 함께 하얀 밤을 지세워 보고 싶어요~~진짜 그 밤이 하얀지 확인해보게요^^*
아름다운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목소리가 너무 차분하고, 귀뚜라미 울음이 그리움을 마구마구 불러오네요.^^
두레님은 아직도 소년의 마음..순수를 잃지 않으신 것 같아요.........시심이 참 깊습니다.....^^**
올핸 가을을 타지 않으려 하건만 두레님이 제 맘을 흔들어 놓는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두레님도 가을 타시는군여,,,,앗 그럼 추남???ㅎㅎㅎ 건강하소서~
두레님~!!!! 안뇽~~~~ 햐~~ 멋진 방 너무 감사합니다~~ 그란데..멋진 시 지한테 주시는 거 아닌가욤~?? ㅋㅋ 꿈도 야무지지욤~~^^ 감상 잘 하고 갑니다..두레님 ~ 늘 건강하시고,,행복 하세요~ ^^
오늘도 멋지고 아리까리한 기분에 젖게 만들고 마는군요! 이 가을 나그네는 오늘밤 잠이 들것 같지 않아 걱정이랍니다. 푹 젖다 갑니다^^*
클났습니다. 저 가을 많이 타는데...가을병 도질것 같습니다. 책임지세요^^
내가 조금 귀가 잘못 된건감... 시 낭송 하는 목소리가.. 프로 같지 않네요.. 혹시 옆직이..... 연애할때 이리 햇지요 ?
식구님들... 늦게 회신을 드려 죄송합니다~오늘두 여김없이 운봉산 이슬에 젖다보니 일일히 답신을 못드리구 간략하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하두 오렛만이라 ..지두 헷갈리는 중에 어케 안부나 전해 드리구 싶어서 급조했습니다만.. 참.. 지는 행복한 사람인거 같습니다~과분한 사랑을 식구님들에게서 받아서 이라구 감히 말하구 싶궁요~부끄럽습니다만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 말씀 전합니다~
도사성님~글씨유~지 옆지기가 요렇게름 목소리가 조음 진즉 방송국에 진출하라구 권장 했것지유~지두 잘 모르것습니다만 암튼 푸로보담은 약간 서툴른것이 더 돋보일수두 있지 않겠어여? 도사성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허겁대며 행림이 방문 들어섭니다~~ 이렇게 좋은 방을 휴면으로 두시면 곤란하죠~~ 행림이 탱자 탱자 하려니 분위기가~ 좀 숙연해지는데요~~두레님 가을 타시느 중이시군요^^;;;; 그 편지는 복사해서 지 한테도 한 장 주세용~~^^* 느을 행복하소서~~!!
우허허~행림님 아직 안주무시구 계셨네요~지두 귀가한지 얼마안되서 이제사 들어와 봅니다~오늘 지가 말씀드린것은 와우님 행림님 영향이 컷다구 할수두 있겠지요? 급조해서 올리는거는..^^항상 감사드리구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레님~!!! 오랜만에 뵙습니다~~ㅎㅎ 안녕하시죠~? 이리 가슴 저린 시를 낭송해 주시다니...가을이 무서버요~~^^*
금딸기님 오렛만 이네요~항상 건강하시죠? 금딸기님을 무섭게 해드렸다니 가심이 아픔니다~지 본마음은 고게 아니오니 오해 마시어요~^^차라리 겨울이오면으루 고쳐야 헐라나 ..??
지난 가을의 고독함이 되살아 나게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