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를 하면서 쓰던 흙이 부족해서
부모님 텃밭에 있는 흙같은 걸 넣어서 했거든?
그런데 이게 알고보니까 비료였더라고(바보..)
거의 1:1 비율로 넣은거 같은데..
분갈이 할때 비료랑 비율을 이렇게 넣어도 괜찮나..?
요즘 조금 시들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다시 분갈이 해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