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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괜시리 좋은사람
좋은 사람은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그냥, 좋은사람입니다.
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
같이 있지는 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서로가 미소를 짓는 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 인지요
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내게 함박웃음을 보여도
반가움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 짓는 상상을 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게 됩니다
당신은
평생을 가지고 가고 픈
좋은 미소를 가진 사람입니다
좋은 글과 분위기 있는 음악과 가을의 코스모스, 넘 어울리는 방을 만드셨네요. 그리움... 좋은 단어죠. 좋은 밤 되세요. ^^
아우님이 제겐 괜시리 좋은 사람입니다..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참 좋은 사람.. 이 밤 이 마음 전해 봅니다..^^,,,
이젠 풍이 완전히 달라 지셨습니다...멋져요
나도 님처럼 코스모스를 멋들어지게 담을려고 해 봅니다만 자신이 없군요.좋은글과 기변후 확실히 깊은 맛이 나는 사진 굿~입니다^^*
따심이님이 담으신 코스모스는 또 다른 멋이 있습니다...가을날 여기저기 코스모스지만 식갤의 코스모스는 저마다 다른 멋으로 다르게 다가옵니다...좋은글도...감사히 즐감하구갑니다...좋은밤되세요!!!
어설프게 담아온 사진을 모다 좋다 말씀해주시는 님들이 계셔서 저는 늘 행복합니당^^ 그래서 다시한번 용기내어 사진을 담으러 가나봐요,,,//공주님~~* 제맘 아시져~~~?? 따르릉~~~~//자이한님~ 그래도 자이한님 따라갈라믄 아직도 멀었는걸여,,,^^ 욜심히 내공수련을 해야하는뎅 시간이 따라주질 않네여^^
살며시 저도 댕겨 갑니다.... 아주 굿짭 입니다..... ㅎㅎ 자이한님 그쵸? 푸하하..... 켁~~
ㅋㅋ 괜시리 좋은 사람이 혹시 지는 아니겠지요??? 에궁~^^ 지는 따심님이 괜시리 좋은디~^^ 예쁘게 잡은 코스모스들 즐겁게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보다 멋지게 잘 담아오시면서 왜그러셔요~~~^^ 감기 조심하소서^^//psh님^^ 감사합니당~ 너무 과한 칭찬을 해주시고 가시니 에공,,부끄부끄 *^^*//냠냠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근데 그 막판에 웃음은 모래여~~~~ 자주 오시고,,,멋난 사진도 자주 올려주세요^^//강토님~~ ㅎㅎㅎ 당근^^ 제게도 강토님은 늘 좋은 분입니당^^ 강토님도 편안하고 따뜻한밤 되세요^^
하늘을 바라보는 코스모스가 너무 멋지네요~^^;; 가을은 역시 코스모스와 함께~ㅋㅋ
따심이님~!!!!! 괜시리 좋은 사람~!!! 저런 사람 마음에 간직할 수 있으면..괜시리 행복할 거 같애요..저런 사람 세사람만 있으면..인생이 즐거울 거 같아요..올가을에 딱 세사람만 만들어 볼까나~^^ 기변 하시고 사진이 너무 분위기 있어졌습니다..따심이님~!! 화이팅~~!!!!!! ^^
님^^ 감사합니당~ 역시나 가을엔 코스모스지여^^ 근데 웬지 지가 아는분 같은 분위기가 슬그머니 듭니당^^ 아닌가,,,//와우님~* 감사합니당^^ 뵙고 싶은 마음은 너무나도 큰데 이번 출사때 뵙기가 힘들거 같아서 속상하네요,,,,언제 또한번 몰래 내려갔다와야지 안되겠어요~ ㅎㅎㅎ 편안한밤 되세요^^
무심코 달력을 보게되네요. 아... 이런기분이 들면 안되는디...^^;; 코스모스와 음악과 시가 참 잘어우러지네요.
생각만 해도 좋아지는 사람...그런 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이지요...좋은밤 되세요^^
섬아이는 예쁜아가씨앞에선 얼굴만 홍당무래서 그래도 따심님은 무지 예쁘다는 ...^^ 오늘밤은 옆직이헌티 섬아이 맞아죽을각오로 한마디^^따심님!!!따랑해요 ㅎㅎㅎ
따심님이 저 그림을 담으실때 어떠한 마음이 었을까? 생각을 하여 봅니다.
벌써 10월의 중턱으로 치닷고 있네요,,,좀있으면 10월의 마지막밤을~~하며 노래를 하고 있겠죠,,,//딘어빠~ 마자여,,,,에공,,,너무 많아 큰일입니당,,,^^ ㅎㅎㅎ//섬아이님~ ㅎㅎ 언더님이 뽀샵을 너무 이쁘게 해주셔서,,,현실은 아니랍니당~ 지도 죽을각오로~ 미투~~~ㅎㅎㅎ//다우리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스모스가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하면 이쁘게 담을까...하고 생각하면서 담았어요^^
따심언냐 안뇽?!!...근디 왠 분위기를 이렇게 잡았디야?!!^^...코시모시가 넘 이뻐요!.. 따심언냐처럼....은지 한번 봐유!!...
안뇽하세요^^ 음..저도 가을여자거든여~ ㅎㅎㅎ 진짜루 뵙고 잡네요~~
옴마야 올만에 보는 따심이님 사진이라 더욱 이쁘네요..글랴고 좋은 사람 아찌지요..ㅎㅎㅎ
날 두고 하는 글인줄 알고.. 좋와 햇는디.. 나중 글을 보니 아니네... ㅎㅎ^^ 기변 다시 축하 하고.. 24 일.. 그 친구를 잘 꼬드겨서.. 델구 오면 안될까 ?
괜시리 좋은 사람(주디)<---이렇게 그냥 막 쓰셔도 되는데...^^ 뭘 뿌끄러워 가지고 설라무네...하하..^^ 오늘 촌놈 서울 다녀왔는데...오후에 동행인만 없었으면 따심님 만나러 가는건데...^^
글과 그림, 음악이 어우러져 아주 좋군요^^* 기변 축하 드리고, 만인의 사랑은 받는 예쁜 님이여~~ 느을 행복하소서~~!!
코스모스가 깊어가는 가을을 여실히 보여 줍니다.^^ 언제나 영심이를 생각나게 해주시는 님의 방에 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 ㅎ
감사해유~ 좋은사람 아찌님 마자여~~~ㅎㅎㅎ//도사님~~근디 그리 좋은사람이 오셨다 그냥가셨으니 무효무효무효~~~ ㅎㅎ 담엔 꼬옥 연락하세요^^//행림님도 느을 행복하시고 이 가을 멋지게 보내소서~~~ 참참 지금 그리 보내고 계시지여?? ㅎㅎ//큐가든님~* 에공,,,영심이는 얼굴 대빵 큰뎅,,,ㅎㅎㅎ
참나...이젠...이쁜 아가씨한테까지도 연애편지를 받아보고...힛~이놈의 인기는 식을 줄도 모른다니께...ㅎㅎ 감사~~지도 따랑해유~~덕분에 오늘 하루도 황홀하게 지낼것 같습니당~~ㅎㅎ 님도 지 생각함서...행복하게 지내세여~~^^*
ㅎㅎㅎ 마자여~ 금딸기님 인기가 이곳 서울까정 난리가 아니에요~ 부러버유~~ 지도 딸기언냐 따랑해유~~~ 오늘 하루도 금딸기님과 더불어 행복하게 보낼거 같습니당^^
중학교때였던가...제일 좋아하는 것들을 나름대로 정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무슨색을 좋아하고..뭐..그런 거 있잖아요......그중에 제가 꽃란에는 코스모스를 적어놓았던 기억이 있습니다.....그때의 제 마음은 코스모스처럼 순수하지 않았을까.....ㅎㅎ
따심님두 가을타신듯 합니다만... 지보구 추남 허시기전에 추녀??같은디유 ?? 히히
제목에서 따심님의 마음을 이해 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
어릴적에는 꽃잎을 책사이에 꽂아놓는것이 유행이었죠,,,저도 코스모스 참 좋아하거든여^^ 이제는 책속에 붉은 단풍잎이나 노오란 은행잎을 꽂아 둘 계절이네요~ 참,,,나이가 들어도 순수한마음을 늘 간직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두레님~ ㅎㅎㅎ 저 추녀 맞습니당^^ ㅎㅎ//사랑으로님^^ 감사합니당~ 님도 건강하세요^^
이제야 들어와서 리플 남기고 감~ 나도 코스모스 같은 언냐가 괜시리 좋다~ ^^ 좋은 저녁 보내~ (참, 이번주는 내내 못 들어올지 몰라~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