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과 식물 둘...
야로(61.73)
2004-10-0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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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자주쓴풀은 확실히 배웠읍니다. ....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읍니다.
좋은 것 보셨군요, 즐감 합니다.
저는 모르는것 투성이라~ 멋진것 또 봅니다! 옆에 같이 계시지 않는다고 하시니 더욱더 그렇겠군요! 빨리 원상 복귀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자주쓴풀이 키가 저렇게 큰 것도 있나 봅니다..귀한 꽃들 감사히보았습니다..좋은 밤 되세요~ ^^
속상하시겠어요.... 장모님께서 언능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야로님께 밟히는 자주쓴풀을 저는 한번도 못보고 있으니..ㅠㅠ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자주쓴풀은 키가 큰것은 50 센티 가량 되더군요. 가정이 무탈 하기를 바랍니다.
요즘 국가적으로 인구가 너무 줄어서 고민이랍니다. 머... 동생을 만들어 보시지요 !
에고......마음이 울적하시겠습니다..~ 저는 요즘 애가 안가려고 해서 그냥 데리고 있는데...아무튼 빨리 쾌차하셔서 웃음 가득한 집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모님의 쾌유를 바랍니다~옆직이님의 모정도 이해가 되네요~~뭐라 위로 드릴 수가 없네요~~
우선 장모님의 쾌유를 빕니다....예전에 아치아빠가 꼭 님과 같은 심정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쁜 꽃...잘보았구요...장모님과...옆직이께 홧팅~!!! 외쳐 드리고 갑니다~~기운내시길~~^^*
모범생이셨던 야로님의 신변에 변화가 있었네요. 장모님의 빠른 쾌차를 비옵니다. 야로님도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