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잎용담은 보았는데. 용담은 올들어 처음 봅니다.... 벌초하지 않은 묘지에 이쁘게 피어있었구요... 두번짼 자주쓴풀'(요즘 밟히는것이 요넘입니다)인데요. 키가 상당히 크다는 느낌입니다(약 40~50 Cm) 그냥 자주쓴풀'일까요?. 꽃색으로 봐선 개쓴풀(자주쓴풀'과 비슷한데 뿌리가 안쓰다구 그럽니다)은 아닌것 같구... 푸념인데요.. 어제 제가 글남긴 (건강하시라는)것은 제가 아픈것이 아니구, 울 애기 돌봐주셨던 장모님의 건강이 안좋으셔서... 고민끝에 둘째아리를 좀 멀리 보냈습니다... 애엄마는 밤마다 허전하다고 울적이고.. 제가 매일같이 옆에 없으니 뭐라 할말도 없구.. 저또한 마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