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님의 사진에 대한 정열에 찬사를 보냄니다! 매일 보여주시는 님의 사진을 통해 마니 배우고는 있지만 하도 제가 우둔하여 따라가지를 못하니ㅜ.ㅜ 오늘은 빛을 공부하다 갑니다.출사때 님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길손(210.126)2004-10-06 23:03
해걸음... 참으로 정겨운 표현이죠.. 첫 번째 사진 굿~~입니다..^^,,,
나물공주(221.161)2004-10-06 23:11
다우리님 사진속에 아직도 여름이 남아 있는듯 합니다^^
따심이(211.191)2004-10-06 23:18
잘보았읍니다. 몸은 좀 회복되셨는지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수와실(220.81)2004-10-06 23:37
빨갛게 물들면 장관이겠어요.. 빛을 가득 머금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충주딘(219.252)2004-10-06 23:42
노랑과 흐린 연한색이 빛에 섞이고 투면하니 아름답군요.
묵자의 꿈(219.248)2004-10-06 23:53
햇빛받은 숲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nanalgreen(211.212)2004-10-07 00:00
저는 1번이 너무 강하게 와 닿아서 숲은 상대적으로...^^;; 붉은빛에 연연하지 않은 다울님만의 부드러운 실루엣 넘 맘에 듭니다.
블루언더(221.154)2004-10-07 00:44
나도 가끔 저런 샷을 날려 보긴 하지만.. 정말 못 올릴만큼 허접 한데.. 아주 좋네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10-07 00:48
단풍이 더 들면 거의 황홀경이겠는데요...지금 보아도 멋진데...
주디(61.99)2004-10-07 01:14
사부님 지 왕~지각하고 빛을 담으신 작품 즐감하고 가는데요 지가 담을 수는 없겠는데요~~ 느을 강건하소서~~!!
hanglim(220.84)2004-10-07 02:09
전국 네트웤으로 그날의 일기와 풍경을 보는것 같습니다
붓다(61.103)2004-10-07 08:12
~ 길님 오늘도 찾아 주셨군요. ^^* / 마한인님 숲에서 저녁 해를 바라다 보았습니다. / wow님 언제나 칭찬을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이한님 단풍이 들기를 기다려 볼까요. / 길손님 제게 배움을 가지신다는 말씀에는, 더욱 잘 하여달라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 나물공주님 글과 그림이 어울려 보였나요? ^^*"
다우리(218.233)2004-10-07 08:23
따심이님, " 충주딘님, " 주디님, " 이곳의 단풍은 2 ~ 3주 후에 볼수 있을겁니다. / 수와실님 제손은 오랜 치료가 필요할듯 합니다. / 묵자의 꿈님 빛과 색을 읽으셨군요. ^^* / nanalgreen님 제 그림에는 님의 표현이 넘칩니다! ㅎㅎㅎ / 블루언더님 석양을 담은 것도 있습니다. / 무쉬칸도사님 늘 자신을 낮추어 저를 높여주시네요. ㅎㅎㅎ / hanglim님 오늘은 바쁘셨는가 봅니다! / 붓다님 그제 하늘 맑은 성남의 일기입니다. ㅎ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 "(218.233)2004-10-07 08:41
언젠가 집안 가득 붉은 빛으로 물들이는 석양을 바라 보다가 오늘 하루를 어떠 하였는지..반추 해본적이 있는데...다우리님께서는 어떠한 마음으로 담으셨는지 궁금해집니다~~^^*
소원(203.238)2004-10-07 10:07
차분한 명상과...황홀을 함께 느끼다 갑니다~~멋스럽구요...ㅎㅎ 안녕하시죠~? 전국 출사때 뵙겠습니다~~늘 강건하시기를~~^^*
금딸기(221.166)2004-10-07 10:41
1번 사진 나무 아래쪽의, 하늘을 향한 풀들의 속삭임 소리도 들리는 듯하구요..그 속에서 묻어나는 느낌들은.... 뭔가를 회상하는 듯한 그리움을 연상시켜주는군요.............또한, 마지막 사진은...음~ 역광에 노출된 단풍의 투명한 살결들이 참 아름답게 표현된 것 같습니다....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소원님 그저께 이곳의 날씨가 맑더군요. 마음에 둔 곳이 있기에 잠시 나가서 풍경을 담고는, 자주쓴풀이 있는곳으로 향하다 숲길에서 몇장. 자주쓴풀을 담는 중에 해가 청계산을 넘더군요. 그무렵 부터 오랜만에 노을을 담아 보았지요. 소원님에게 자랑이라도 하려고요. ㅎㅎㅎ / 금딸기님 좋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 시나브로님 느낌을 자세히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두레님 오래만에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다우리(218.233)2004-10-07 15:01
다울님은 사진을 마음으로 찍는다고 하셨는데....좋은 기종으로 촬영을 하신다면 어떤 사진이 나올까.......항상 궁금합니다. ^^ 건강하시구요.
조금 지나면 빨갛게 물들겠군요, 나무들이........ 잘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숲이네요. 숲을 고개들어 바라보면 참 좋죠.
멋진 빛을 담으셨네요..감사히 보았습니다..좋은 밤 되세요~^^
가을이 물들면 다시 찍어 보여 주세요, 너무 멋질 것 같습니다.
먼저 님의 사진에 대한 정열에 찬사를 보냄니다! 매일 보여주시는 님의 사진을 통해 마니 배우고는 있지만 하도 제가 우둔하여 따라가지를 못하니ㅜ.ㅜ 오늘은 빛을 공부하다 갑니다.출사때 님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해걸음... 참으로 정겨운 표현이죠.. 첫 번째 사진 굿~~입니다..^^,,,
다우리님 사진속에 아직도 여름이 남아 있는듯 합니다^^
잘보았읍니다. 몸은 좀 회복되셨는지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빨갛게 물들면 장관이겠어요.. 빛을 가득 머금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노랑과 흐린 연한색이 빛에 섞이고 투면하니 아름답군요.
햇빛받은 숲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저는 1번이 너무 강하게 와 닿아서 숲은 상대적으로...^^;; 붉은빛에 연연하지 않은 다울님만의 부드러운 실루엣 넘 맘에 듭니다.
나도 가끔 저런 샷을 날려 보긴 하지만.. 정말 못 올릴만큼 허접 한데.. 아주 좋네요 !
단풍이 더 들면 거의 황홀경이겠는데요...지금 보아도 멋진데...
사부님 지 왕~지각하고 빛을 담으신 작품 즐감하고 가는데요 지가 담을 수는 없겠는데요~~ 느을 강건하소서~~!!
전국 네트웤으로 그날의 일기와 풍경을 보는것 같습니다
~ 길님 오늘도 찾아 주셨군요. ^^* / 마한인님 숲에서 저녁 해를 바라다 보았습니다. / wow님 언제나 칭찬을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이한님 단풍이 들기를 기다려 볼까요. / 길손님 제게 배움을 가지신다는 말씀에는, 더욱 잘 하여달라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 나물공주님 글과 그림이 어울려 보였나요? ^^*"
따심이님, " 충주딘님, " 주디님, " 이곳의 단풍은 2 ~ 3주 후에 볼수 있을겁니다. / 수와실님 제손은 오랜 치료가 필요할듯 합니다. / 묵자의 꿈님 빛과 색을 읽으셨군요. ^^* / nanalgreen님 제 그림에는 님의 표현이 넘칩니다! ㅎㅎㅎ / 블루언더님 석양을 담은 것도 있습니다. / 무쉬칸도사님 늘 자신을 낮추어 저를 높여주시네요. ㅎㅎㅎ / hanglim님 오늘은 바쁘셨는가 봅니다! / 붓다님 그제 하늘 맑은 성남의 일기입니다. ㅎ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언젠가 집안 가득 붉은 빛으로 물들이는 석양을 바라 보다가 오늘 하루를 어떠 하였는지..반추 해본적이 있는데...다우리님께서는 어떠한 마음으로 담으셨는지 궁금해집니다~~^^*
차분한 명상과...황홀을 함께 느끼다 갑니다~~멋스럽구요...ㅎㅎ 안녕하시죠~? 전국 출사때 뵙겠습니다~~늘 강건하시기를~~^^*
1번 사진 나무 아래쪽의, 하늘을 향한 풀들의 속삭임 소리도 들리는 듯하구요..그 속에서 묻어나는 느낌들은.... 뭔가를 회상하는 듯한 그리움을 연상시켜주는군요.............또한, 마지막 사진은...음~ 역광에 노출된 단풍의 투명한 살결들이 참 아름답게 표현된 것 같습니다....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1번사진은 실루엣 처리라구 하나요? 멋지게 잡으신듯 합니다~아직은 단풍이 물들지 않았군요.. 항상 건강합시다~(다우리님 흉내내기)
소원님 그저께 이곳의 날씨가 맑더군요. 마음에 둔 곳이 있기에 잠시 나가서 풍경을 담고는, 자주쓴풀이 있는곳으로 향하다 숲길에서 몇장. 자주쓴풀을 담는 중에 해가 청계산을 넘더군요. 그무렵 부터 오랜만에 노을을 담아 보았지요. 소원님에게 자랑이라도 하려고요. ㅎㅎㅎ / 금딸기님 좋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 시나브로님 느낌을 자세히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두레님 오래만에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다울님은 사진을 마음으로 찍는다고 하셨는데....좋은 기종으로 촬영을 하신다면 어떤 사진이 나올까.......항상 궁금합니다. ^^ 건강하시구요.
사랑으로님 늦으막히 오셔서 무거운 말씀으로 한마디 남기셨군요. 끼잉 낑~ 힘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