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죽느냐 햇빛 부족해서 죽느냐에서 일단 창틀 닫은지 꽤 됐는데, 유리창건너 들어오는 햇빛으로 나름 선방한다 향이 남향이긴 함 베란다에서 잘 자랄까 싶어서 들인 놈 있긴한데 물만 주는 이 친구도 생각보다 나름 잘 견디는 중
차례대로 자라 난 시간 순서 같다 ㅋㅋㅋㅋ
같은 날에 심은 애들이 저러니까 귀엽더라
베란다면 뭐 10도 밑으로 잘 안 떨어져서....겨울도 얼추 버티며 클 것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