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국... 해국... 해국하면 이제 딘님의 사진이 먼저 떠오를듯.... 야경은 필터 끼고 찍은거겠죠? 저기서 누군가 한잔하러 오라고 손짓하는것 같습니다.^^;;
블루언더(221.154)2004-10-07 00:30
한잔은 한잔인데.. 어느 묘령의 여성이 헤즐넛 커피 하자고 부르는거지요.. 언더님 말고.. 도사를... ㅎㅎ^^
무쉬칸도사(211.109)2004-10-07 01:05
해뜨기 전 바다풍경~~!!!!!!! 환상입니다..출사 때 좀 갈챠 주세요..^^ 해국도 모다 작품입니다..감사히 보았습니다~~ ^^
wow(210.220)2004-10-07 02:01
이쁜 해국을 보면서 왜 잘 생긴 딘님의 얼굴이 연상되죠??ㅎㅎ 수작품 즐감하고 갑니다~~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10-07 02:48
구암 새벽바다 조리개 쪼이고 장기노출 샷 (f11, 20s) 당연히 삼각대 놓고.. 그러면 파도가 비단처럼 곱게 겹쳐진답니다. ^^ ND 필터는 낮에 더 이상 셔터속도를 늦출 수 없을 때 콱 낑궈서 어둡게 만들고요.. 폭포나 계곡 물에 쓰면 좋구여.. ^^
잠꾸러기(218.150)2004-10-07 07:55
눈에 쏙들와서 책을 만지작하다 눈에 익숙한 풍경과 그림들이 맘에 와 닫곤 했지요! 맨날 지나쳤던 그림들을 이케 구입해서 볼 수 없는 화보집 보게 되었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건하루되세요
붓다(61.103)2004-10-07 08:19
붉은 불빛이 해국처럼 번지는군요...^^
musicbug(210.96)2004-10-07 08:36
연보랏빛 해국이 딘님을 만나 더욱 선명하고 해맑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큐가든(221.141)2004-10-07 09:04
기가 막히는 명작입니다.. 여기 저기 널린 어지러운 해국을 저렇게 아름답게 담으시다니......흐미야~~!! 할말이 없뜸.. 마지막 사진도 눈물이 날 만큼 멋집니다..딘님~~만쉐이~~~!!!
나물공주(221.161)2004-10-07 09:07
♥블루언더님, 1뜽으로 오셨네요. 야경은 필터 안낀거구요, 조리개 조이고 장노출하면 조리개 날개 갯수만큼 빛이 뻗는답니다. 날개가 좀 많죠?^^/♥도사님, ㅎㅎㅎ 저 시간에 저 장소에서 손짓할 여인네는 구신밖에 없습니다요^^/♥wow님, 감사합니다. 담에 꼭 갈챠드릴께요^^/♥hanglim님, 자꾸 잘생겼다 하시면 다른 분들이 안믿습니다. 보셔서 알겠지만 사진빨 영~ 엉망이잖아요^^ 늘~행복하세요^^
충주딘(211.200)2004-10-07 09:12
♥잠꾸러기님, ..하면 명강의가 생각납니다^^. 언더님은 크로스필터를 말씀하신거 같아요.^^/♥붓다님, 요번에 꼭 오셔서 함께 즐건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소리벌레님, 요즘 수고가 많으시지요? 계속 수고...충성!!!^^/♥큐가든님, 감사합니다. 요번에 못뵈서 무척 서운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나물공주님, 해국을 보게 해 주시려고 애쓰시던 생각이 나요...공주님 만쉐이~~~^^
충주딘(211.200)2004-10-07 09:17
딘어빠~ 음,,,뽀너스로 넣은 밤바다 풍경이 너무너무 좋아여~
따심이(210.101)2004-10-07 10:05
인쟈...난 해국은 다찍었당...넘 이뻐요~~오빠~~!!! ^^*
금딸기(221.166)2004-10-07 10:17
마지막샷......그 어두운 곳에서..전 조리개 조일생각을 미쳐 못하고 비단결(?)물에만 정신이 팔려 반딧불만 잔뜩 만들고 말았답니다...비교자체가 어불성설인 줄 알면서도.......이렇게라도 배우고 싶어요.....해국은 아예 건진 것이 없더라는......휴~~~~
시나브로(220.121)2004-10-07 10:41
해국사진 잘 보구 갑니다~역쉬 멋지군요~
두레(211.194)2004-10-07 14:07
외모의 깔끔함 만큼 사진도......건강하세요. ^^
사랑으로(220.80)2004-10-07 15:54
♥따심이님, 따심이님도 인자 기변하셨으니 전보다 더 멋진 사진 많이 찍으실거예요^^/♥금딸기님, 섬아이님이랑 바닷가 한번 둘러보시죠. 절벽의 해국을 담을 수 있을지도....그러면 전 까무러칩니다^^/♥시나브로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어불성설이 되지요^^ 시나님 작품이 더 보다 더 나은것이 많잖아요...어떨땐 좋아 보이기도 하고, 또 어떨땐 나쁘기도 한것이 사진인거 같아요^^/♥두레님, 감사합니다. 요즘 뜸하게 오셔서 자꾸 보고 싶습니다^^/♥사랑으로님, 감사합니다^^ 담엔 진짜루 한번 뵜으면 좋겠어요^^
충주딘(211.200)2004-10-07 17:21
가까이 계시면...정말 주위에서 우려할 정도로 사진에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아직은 너무도 모르면서 겉멋만 들어서 탈입니다.......넋두리좀 하고 갑니다...^^**
해국... 해국... 해국하면 이제 딘님의 사진이 먼저 떠오를듯.... 야경은 필터 끼고 찍은거겠죠? 저기서 누군가 한잔하러 오라고 손짓하는것 같습니다.^^;;
한잔은 한잔인데.. 어느 묘령의 여성이 헤즐넛 커피 하자고 부르는거지요.. 언더님 말고.. 도사를... ㅎㅎ^^
해뜨기 전 바다풍경~~!!!!!!! 환상입니다..출사 때 좀 갈챠 주세요..^^ 해국도 모다 작품입니다..감사히 보았습니다~~ ^^
이쁜 해국을 보면서 왜 잘 생긴 딘님의 얼굴이 연상되죠??ㅎㅎ 수작품 즐감하고 갑니다~~느을 행복하소서~~!!
구암 새벽바다 조리개 쪼이고 장기노출 샷 (f11, 20s) 당연히 삼각대 놓고.. 그러면 파도가 비단처럼 곱게 겹쳐진답니다. ^^ ND 필터는 낮에 더 이상 셔터속도를 늦출 수 없을 때 콱 낑궈서 어둡게 만들고요.. 폭포나 계곡 물에 쓰면 좋구여.. ^^
눈에 쏙들와서 책을 만지작하다 눈에 익숙한 풍경과 그림들이 맘에 와 닫곤 했지요! 맨날 지나쳤던 그림들을 이케 구입해서 볼 수 없는 화보집 보게 되었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건하루되세요
붉은 불빛이 해국처럼 번지는군요...^^
연보랏빛 해국이 딘님을 만나 더욱 선명하고 해맑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기가 막히는 명작입니다.. 여기 저기 널린 어지러운 해국을 저렇게 아름답게 담으시다니......흐미야~~!! 할말이 없뜸.. 마지막 사진도 눈물이 날 만큼 멋집니다..딘님~~만쉐이~~~!!!
♥블루언더님, 1뜽으로 오셨네요. 야경은 필터 안낀거구요, 조리개 조이고 장노출하면 조리개 날개 갯수만큼 빛이 뻗는답니다. 날개가 좀 많죠?^^/♥도사님, ㅎㅎㅎ 저 시간에 저 장소에서 손짓할 여인네는 구신밖에 없습니다요^^/♥wow님, 감사합니다. 담에 꼭 갈챠드릴께요^^/♥hanglim님, 자꾸 잘생겼다 하시면 다른 분들이 안믿습니다. 보셔서 알겠지만 사진빨 영~ 엉망이잖아요^^ 늘~행복하세요^^
♥잠꾸러기님, ..하면 명강의가 생각납니다^^. 언더님은 크로스필터를 말씀하신거 같아요.^^/♥붓다님, 요번에 꼭 오셔서 함께 즐건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소리벌레님, 요즘 수고가 많으시지요? 계속 수고...충성!!!^^/♥큐가든님, 감사합니다. 요번에 못뵈서 무척 서운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나물공주님, 해국을 보게 해 주시려고 애쓰시던 생각이 나요...공주님 만쉐이~~~^^
딘어빠~ 음,,,뽀너스로 넣은 밤바다 풍경이 너무너무 좋아여~
인쟈...난 해국은 다찍었당...넘 이뻐요~~오빠~~!!! ^^*
마지막샷......그 어두운 곳에서..전 조리개 조일생각을 미쳐 못하고 비단결(?)물에만 정신이 팔려 반딧불만 잔뜩 만들고 말았답니다...비교자체가 어불성설인 줄 알면서도.......이렇게라도 배우고 싶어요.....해국은 아예 건진 것이 없더라는......휴~~~~
해국사진 잘 보구 갑니다~역쉬 멋지군요~
외모의 깔끔함 만큼 사진도......건강하세요. ^^
♥따심이님, 따심이님도 인자 기변하셨으니 전보다 더 멋진 사진 많이 찍으실거예요^^/♥금딸기님, 섬아이님이랑 바닷가 한번 둘러보시죠. 절벽의 해국을 담을 수 있을지도....그러면 전 까무러칩니다^^/♥시나브로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어불성설이 되지요^^ 시나님 작품이 더 보다 더 나은것이 많잖아요...어떨땐 좋아 보이기도 하고, 또 어떨땐 나쁘기도 한것이 사진인거 같아요^^/♥두레님, 감사합니다. 요즘 뜸하게 오셔서 자꾸 보고 싶습니다^^/♥사랑으로님, 감사합니다^^ 담엔 진짜루 한번 뵜으면 좋겠어요^^
가까이 계시면...정말 주위에서 우려할 정도로 사진에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아직은 너무도 모르면서 겉멋만 들어서 탈입니다.......넋두리좀 하고 갑니다...^^**
캬~~~~~죽인다...삼각대 구입해야 하는데...에고...집사람이 자꾸 머라 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