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언제부터 키웟는지 기억이 안나 
지인이 500원이라면서 한포트 사준거 계속 키우고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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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량한 아침의 독구리난 
다른 이름으로는 베어그라스로 알고 잇는데 맞는지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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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4  계속 분갈이 안해줫더니 작년에 얘도
화분 쪼개버림ㄷㄷ 그래서 위의 회분으로 강제
분갈이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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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4  …4월에 대체로 애들 증명사진을 찍어줫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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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국화 1 세입자가 계단에서 굴럿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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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애를 들고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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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까워서 긴건 컵에 꽂고 
부러진건 유리그릇에 받아 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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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로 아픈마음 달래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