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타에게 그대 한숨은 꽃잎의 한숨 그대 목소리는 백조의 노래 그대 눈빛은 해님의 빛남 그대 살결은 장미의 그것 사랑을 버린 내 마음에 그대는 생명과 희망을 주었고 사막에 자라는 한 송이 꽃과 같이 내 생명의 광야에 살고 있는 그대 G. 베케르 (스페인/ 1836-1870) ------------------ 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 그리고 이번 전체출사대회 다들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