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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글바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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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없어서

드디어
마침내
진짜로 더이상 아무것도 못살듯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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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빈 공간이 조금 있긴한데 식물등이 안닿아서 뭐 놓기 애매하지않을까........

식물등을 하나 또 사면 몰라두 ㅎ..















그리고 직광에 다육이를 바로 구울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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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두연두한 애들이 보기 좋더라!

다만 약간 남아있는 붉은 기운도 빠질것 같다는거

광광




근데 빠져도 좋을 같아
지금도 눈으로 보면 싱그러운 초록빛이 강해서!







식멍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