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귀퉁이에 이 나무가 심어 있는데, 도통 이름을 모르겠네요.먹는 열매는 아닌데, 열매가 콩알같이 작게 조랑조랑 매달려서 가을에 볼때마다 이쁩니다.이름 좀 알려주세요~. 좋은 날되세요~~.,
다음에 사진 한장만 찍어오세요
사진 다시 올렸습니다...ㅎㅎㅎ
피라칸타(피라칸사)라고 나오네요. 디게 기욥네요
오~ 맞습니다. 이름이 파라칸타였군요... 역시 식물갤~~! 캄사합니다. 볼때마다 참 이쁘더군요. 가을날 조랑조랑 메달려 있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