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당근을 뒤적거리면서 추가구매를 했을까?
얘들은 혹시몰라 격리중.. 식재하면 또 자랑하러 오께!
식물등은 사야하는게 맞지.
레일을 천장에 달아서 조명을 내릴까 하는 미친 생각을 하다가,
걍 히포팜텍 꺼에 스피아노 스탠드 하나부터 샀음.
햇빛날개 4구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더라구. 저 조합이 마음에 들면 추가구매해봐야지.
가습기는 장바구니에 있는데 결제를 안 하고 있어..
그리고 이제 장바구니에 아크릴 선반을 담아부렸네?
청소 안된건 흐린눈좀 해줘.
저 다글다글이한테 간격 좀 주려고 저렇게 할까 고민을 했거든.
저 떡판과 우측에 보이는 나무 테이블은 치울 수 없어... 집안 어른이 만들어주신거야..
그랬더니,
상냥한 식친님이 그림을 그려서 제안을 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아크릴 선반을 담고 있을 뿐이고.......... 나무 말고 아크릴이면 좋겠다 싶었거든?
그런데 이 디자인은 좀처럼 없고..
이쁘긴 한데 가로 폭이 너무 좁고...
가격도 좀 있구..
뭣보다 뒤쪽에 X자라서 화분 그리로 빠질까봐도 좀 걱정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크릴 선반 써본 게이 있어?
아니면 배치에 관한 어떤 오지랖도 환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남들은 다 줄인다는데 왜 나는 돈 더 들 이런저런 궁리를 하고 있는지 참...
동지여
야 너두....?
다음달 식물등 20만원어치 결제대기중
여기 어디 아크릴선반 개념글이 있었는데...잠깐 기다려봐봐~!
https://m.dcinside.com/board/tree/522052
아크릴이
아니고 유리였네. 근데 아크릴도 조립선반 쿠팡에서 본거 같어
아크릴은 대부분 조립선반이 높이가 낮더라고.. 그.. 화장대 정리용으로 쓸법한 크기들? 난 저렇게 하려면 반려인 손을 빌려야 할 것 같아서.. 내 능력치는 저 사진 끝에 있는 나무 선반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아크릴선반을 두 개 붙인 사이즈로 확장하고 위편을 좀 더 촘촘하게 맞춤을 하고 싶네 후..
찾아줘서 고마워! 해도해도 안되면 나도 저 글 따라간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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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맞춤가능한 데 원했어! 링크 고마워! 역시 나 혼자 머리 굴리는거보다 조언을 얻어야 하는구나!
그 선반 말인데...! 높은 건 철제나 나무로 하고 낮은 거는 투명아크릴선반 조그마한 책상용 있을겨 그런것도 괜찮을듯???
응 안그래도 모듈 선반은 쪼꼬만 것만 나오더라! 근데 철제나 나무를 해주면 또 선반마다 바형 식물등 달아줘야.. 하지.. 않을까?ㅋㅋㅋㅋ 날로 좀 먹어보려고 했어...
저기 창문 앞이라 뒤에 안막혀있음 햇빛 잘받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