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바나나 씨앗 파종해보려고 샀다자라면 이렇게 됨파종 방법은 먼저 시도해본 식갤러가 있어서 참고함https://m.dcinside.com/board/tree/420260이 글 참고해보면 송곳으로 씨앗에 구멍을 내야한다는데 송곳은 힘조절하기 힘들것 같았다…그래서 기계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살살 긁어서 다른 색 나올때까지 진짜 조금씩 뚫음솔직히 씨눈까지 갈아버렸을지도 몰라서 5개 중에 하나만 발아해도 성공 아닐까 싶다성공하면 발아했다고 신고할게..
갤러야 치킨 기한 얼마 안남았다 빨리 시켜먹으래이ㅋㅋㅋ
10월 안으로 여자친구랑 먹으려고 각잡는중임 ㅋㅋㅋㅋ
이 분 파종에 빠지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나나씨 파종은 ......돌을 물에 넣는것과 같지......지금도 난 기다리는중임......1년뒤엔 나올까?
생각난김에 내 바나나 씨앗보고옴....근데 여전히 돌맹이임....저기 씨앗 저기 부분이 좀 말랑해진 기분만 느끼고옴....ㅠㅡㅠ 희망고문당함..... 그리고 온도도 이거 8시간 따숩 16시간 시원 해주야하는뎅.....
아 진짜?
온도 이야기는 처음들어보네…
온도 컨트롤도 중요하데 난 수비드 머신위에 놓고 지랄을 했는데도 안되더라...그래서 그냥 넣어두면 일년뒤에 열어볼려고....걍 놔뒀어;;;
까다롭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랄맞구나…
8시간 식물등에 지지고 16시간은 창틀에 빼둬야겔다 ㅋㅋㅋㅋㅋㅋ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빛양은 아니니까....온도 한번 찾아봐봐 따숩이 27 28정도고 시원이 18 20정도였나...모르겠다
식물등 복사열로 지지려고 ㅋㅋㅋㅋㅋ 오키 땡큐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