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거주(서류상 말고)하는 사람이랑 식물 키우기. 
뭔가 재밌을 거 같네. 

같이 뭔가 본격적으로 하는 사람들 보면 부럽더라. 

특히 자잘자잘 평소에도 하는? 막 관심있는거 떠들고?

나랑 비슷한 취향 가진 사람이 근처에 있음 정말 좋겠다. 
독립영화/ 고전문학/ 추리소설 / 식물돌보기(다육말고)

좋아하는 사람 어디 없나?  어디가서 찾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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