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댜녀온 설악산 서북능선의 꽃과 풍경입니다
해발 높은 곳에는 이제 거의 꽃이 없은 상태고 11시간을 걸었지만
겨우 가을꽃 7종 정도 만난거 같습니다.
단풍이 조금 이른거 같아 아쉬웟습니다
오늘쯤가면 완전 만산홍엽이 될듯한데..ㅉㅉ^^
투구꽃---불타는 단풍을 배경으로
솔체꽃---벼랑끝에 자라 영양도 좀 모자라고 이제 끝물단계에 들은 듯
풍경
댓글 22
역쉬 설악이로군요~한폭의 동양화입니다~이제 서서히 꽃들이 귀해져 가는게 안타갑습니다~구레두 근영감이야 다른꽃들두 풍부허닝가~눈요기라두 하게 종종 숨겨논 시든꽃이라두 좋으니 그런 꽃구경이라두 실컷 시켜주슈~~
두레(211.194)2004-10-07 13:52
근교맨님의 덕으로 출사는 좋은 기억으로 남기는데 충분 하였고요. 이렇게 설악산을 보여주시니 조용히 감상을 하여 봅니다. 산행을 하시기에 바쁘시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다우리(218.233)2004-10-07 13:58
오래 간만 입니다. 설악산의 眞景山水畵 즐감 했습니다.
素泉(59.19)2004-10-07 14:10
역시 주목들과 기암괴석들이 장관을 연출하는군요....감사히 보고갑니다....
시나브로(220.121)2004-10-07 14:40
음...풍경 예술입니다. 정말 멋지네요. 장관입니다.....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J(210.111)2004-10-07 15:09
우와.. 근교맨님.. 설악산의 풍경 정말 멋져요. 해질녘의 운해와 함께 멋진 모습을 보이는 5번에 저는 찍고 가요.
역쉬 설악이로군요~한폭의 동양화입니다~이제 서서히 꽃들이 귀해져 가는게 안타갑습니다~구레두 근영감이야 다른꽃들두 풍부허닝가~눈요기라두 하게 종종 숨겨논 시든꽃이라두 좋으니 그런 꽃구경이라두 실컷 시켜주슈~~
근교맨님의 덕으로 출사는 좋은 기억으로 남기는데 충분 하였고요. 이렇게 설악산을 보여주시니 조용히 감상을 하여 봅니다. 산행을 하시기에 바쁘시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드는군요.
오래 간만 입니다. 설악산의 眞景山水畵 즐감 했습니다.
역시 주목들과 기암괴석들이 장관을 연출하는군요....감사히 보고갑니다....
음...풍경 예술입니다. 정말 멋지네요. 장관입니다.....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와.. 근교맨님.. 설악산의 풍경 정말 멋져요. 해질녘의 운해와 함께 멋진 모습을 보이는 5번에 저는 찍고 가요.
근영감덕택에 편안히 앉아서 설악의 운무와 절경을 구경하여 감사드립니다. ㅎ 보석파에 입문한 첫사진에 올인합니다.^^*
역시 명산은 명산입니다. 함 올라가 봐야 할터인디....^^ 건강하세요.
대단한 설악사진보고 산구경 잘하고 갑니다...^^:
설악산은 정말 다시한번 가고싶은곳중에 한곳인뎅,,, 단풍이 이쁘게 들었네요~!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오셨어요~
두레니 ㅁ오랫만이유..나도 올만에 들어왔지만^^/ 다우리님 몇수 배움을 청할 수있는 자리였는데 아쉽습니다. 산에 삼각대를 메고가기란...좀더 나이 들어 산행위주가 아닌 촬영위주일때는 메고가야죠^^/ 소천님의 부지런함에는 기절하겟네요 ㅎㅎ/ 시나님,비제님, 비오리님 사랑으로님 감사../ 큐영감,베수비오님 수일내에 함 뵐기회가 있을련지.../
골짜기마다 스며드는 햇살과 운해가 장관이군요. 멋진사진들 감사히 봅니다.
설악은 이미 불이 났군요. 119 출동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우 고기 듬뻑 많이 잡수시옵소서...ㅠ.ㅠ
역시 풍경은 설악이네요..보는것 자체가 예술입니다..근교맨님의 7시간의 노력으로 너무 감상 잘하고 갑니다..^^
윽..11시간..흐미야..죽는다..ㅎㅎ
손삼님,주디님,아찌님...가을 설악은 카메라만 갔다대면 그냥 아름다운 풍경이 찍히는데 찍사가 능력부족이라 이래밖에 않되우..내일 조금 나은걸루다가 올릴테니 봐주시유들..^^아 그리고 아찌님은 쿨 축하드려요. 한턱 쏴야 겠다는..ㅎㅎ^^
작년 이맘때,, 오색 약수터로 올라가서 대청봉을 거쳐 설악동으로 내려 왔는데,, 대청봉에서 내려 본 운해는 그야말로 장관이었죠.. 다시 그때로 돌아보게 되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근교맨님 덕분에 감동적인 설악의 풍경을 보게되는군요~ 음악도 사진과 참 잘 어울리는군요~^^ 즐감입니다~^^
흐미야~~~~~ 지도 음~~~ 소리만 길~~~~~~게 내다 갑니다..^^
지가 왕~ 지각해서 죄송하구요 ~ 담으신 설악 풍경에 눈이 호사를 하는군요^^* 이 번 출사에 뒤에서 엄청 밀어주신 감사를 몇글자로 표현하니 송구합니다^^ 주말에 님을 뵐 수 있는 영광이 기다리고 있음에 마음은 풍선처럼 떠오릅니다~~#1은 지 멜로 담고, <<단풍 -이영도(丁芸1916~1976)>>를 올립니다 -*☆//너도 타라. 여기/황홀한 불길 속에//사랑도 미움도/넘어선 정이어라//못내턴/그 청춘들이/사뤄 오르는 저 향로!// -*☆★ 느을 행복하소서~~!!
나두 지각 햇습니다. 하나 같이.. 절경입니다. 크.. 오늘 사진은 모다 좋네요. 근데.. 노스 페이스 뇨자분들은 안보이네요.. 11 시간이라... 부럽기만 합니다.
산악 풍경을 보노라니 어렵지만 나도 한번 올라 찍고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멋진 산악 풍경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이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