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서 뽑았을 때 뿌리 꽉차있어서것보다 조금 넓고 깊은 화분에 같은 크리스피 플로라랑 같이 심어줬는데 -꽃은 아예 안보여주고 낮엔 잎만 펼쳐져있고 그래도 화분 물은 말라서 다행인가 싶고. 저녁되어따고 잎은 또 잘접네. 살아는 있다고보여주는 거 같아서 다행이긴한데. 미안한 마음이 드네 ㅋㅋㅋ차라리 얼음이면 신경이라도 안쓰일텐데생존 신호는 또 열심히 보내줘서
ㅋㅋㅋ 물 마셔는 줄게! 이런느낌인가
응 .. 복잡미묘한 이 감정 - 식물한테도 느껴버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