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pro AF MIcro Nikkor 105mm 누리장나무는 산이나 계곡의 비옥한 곳에서 나는 낙엽소교목입니다. 식물 전체에서 누린내가 난다고 붙은 이름이지요. 비록 냄새는 고약하지만 사진으로 참 예쁘게 나오는 꽃입니다. 배경을 무조건 날려 버리던 시절이니... 오래되어 묵은 냄새나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