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누리장나무
장우익(221.146)
2004-10-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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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와서 공부합니다.^^; 누리장나무...아직 못만나봤는데...만나면 조심해야겠네요?^^; 즐감하고 잘 배웠습니다.^^
장원장님 사람에 따라서 냄새를 느끼는 감각도 틀리는 모양입니다.냄새가 고약 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아마 간장의기능이 강한 사람일 것이고,누린내가 구수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인데 이런 사람은 비장의 기능이 약한 사람들입니다. 같이 다니는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각기 다르게 냄새가 고약하다, 구수하다등 다르게 표현 할 것입니다.내가 어리적에만 해도 누리장나무 잎을 삶아서 물에 몇일 우려내어서 쌈으로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그리고 도감에도 어린잎은 나물로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저 꽃을 보면 이조시대의 여인들의 비녀가 생각 납니다.
벌써 씨를 맺었던데....지난 사진인가 봅니다...
제가요 이꽃을 담다가요 누린네가 난다해서 향기를 맡아보았는데 향기가 너무 좋았어요 근데요 잎이 손에 스치자 진자로 독특한 향기가 꽤 오랫동안 나던데요 정말 신기했어요 멋진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냄새가 구수하다고 느낀 분들은 비장이 안 좋다고 우게서 소천님이 그러시네요.^^
아, 다행이네요 지는고약한 냄새를 느꼈으니깐요~~ 느을 행복하소서~~!!
고소하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바이트 쏠리는 전 물론 전혀 이해를 못했습니다. 사람마다 다 틀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