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처음 써보는데, 검색으로는 도저히 이유를 못 찾겠어서 글 씁니다..
잘 자라던 아이비인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잎사귀가 나는 마디 부분이 저렇게 말라터집니다. 화분 아래에서 물을 빨아올리는 형식이라 물통에 물이 안 비게만 하면 잘 자랐는데 왜 저런지 모르겠습니다.. 밤샘이 잦아서 요근래 밤에도 불을 켜놓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래서 그럴까요..?
저거 회생 가능한가요..? ㅠㅜ
잘 자라던 아이비인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잎사귀가 나는 마디 부분이 저렇게 말라터집니다. 화분 아래에서 물을 빨아올리는 형식이라 물통에 물이 안 비게만 하면 잘 자랐는데 왜 저런지 모르겠습니다.. 밤샘이 잦아서 요근래 밤에도 불을 켜놓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래서 그럴까요..?
저거 회생 가능한가요..? ㅠㅜ
기근자리였던거같은데 긁거나 다친적 없어요?
긁거나 다친적은 없어요. 항상 저기 매달려있어서 거의 상처날 일이 없었어요
저게 줄기역활을 못하는..물관같은거 다친 상태면 그 위로 이파리가 말라비틀어져야 하는데 잎이 쌩쌩하거든요..기근나면서 그런걸수도 있어서 좀 기다려보시는거 어때요
앗 그런가요?? 확실히 저 부분은 좀 잎이 말랐지만 위는 괜찮은게 이상하긴 하네요.. 좀 더 기다려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