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들이 자라있는 형태나 색깔 등, 모습에 조금 더 집중하는 방법을 배웠다난해하다시피한 화려한 표현력에 처음엔 어지러웠는데작가의 시선이 이해가 되는 지점부터는 온 세상의 식물들이 사랑스럽게 보인다
엌ㅋㅋㅋ 다시보니 표지부터 녹색크리
아 갑자기 유리알 유희 생각남 어렸을적에 미팅에서 만난분이 추천해줌데미안 생각에 생각없이 상하 두권 사서봄 내용을 모르겠슴 작가가 무었을 전하려고 하는지내가 무식 하다는걸 많이 느끼게됨오기가 생겨 여러번 읽음 그냥 오기때문에헤르만 헤세 무셔 아마도 그녀는 내가 맘에 안들었던거여 - dc App
밀레의서재에도 있던데 심오한 정신세계에 함부로 들어가기가 무서움 - dc App
장자" 이게 식물 교본이다. 난 어릴때 이 걸 50번은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