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갈이하고 흙이 완전히 마른상태가 아니어서
과습걱정땜에 물안주고 하룻밤 자니까
담날 아침 이렇게 바로 축 처져버린 프라이덱과 잭클린..
지지대로 묶었데도 힘없이 퍼져버린게 눈에 보이는데
아침에 식갤서 조언 구한 후
바로 물 흠뻑주고 11시간정도 경과
다행히 다시 힘을 되찾은듯 보이네요
데리고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보냈으면
너무 속상했을것같은데 정말 다행이야
분갈이하면 꼭꼭꼬오오옥 물을 바로 주도록 합시다
과습은 토분이랑 흙배합으로 대비할수 있지만
활착이 안되면 이도저도 안된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었읍니다
그리고 식갤에 항상 감사합니다
식갤 정보 아니었으면 시행착오도 엄청 겪었을거고
그러면 식생활 이렇게 즐겁고 편하겐 못했을거같아요
더러운 물 없어질때까지 주는게 상식
분갈이 후에....그 다음부터는 그렇게 안해도 됨
관엽만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