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펴진 우리 몬스 첫 콧구멍 잎으로 시작...넘모 땡글하니 이쁘당
응애 단풍이도 열심히 자라고 있어요. 기특함 근데 가을이라 물든건지, 홍단풍인지 모르지만 잎이 계속 빨간색..
잭클린 신엽도 다 펴졌는데...이전 잎들과 다르게 쩍벌...
베고니아 던밀러와 스노우캡은...지지대를 해주고 싶은데 아직 너무 작아서...내비 두는 중...
우리집 오도라는 이 신엽을 마지막으로 얼음이긴 한데
왜 얼음인지 화분을 높게 들어보고 이해함...화분..흙...바크..사야지 후우...
글로리어스도 요새 최애 중 하나, 빵떡잎 조아
생장점 문제생겨 잘라준 홍콩야자의 근황. 새로이 신엽 내주는건 좋은데..한번에 4개나 올릴 일이야..?
내년에는 빨갛게 익을 천냥금의 열매..귀여워..
완전히 가을맞아 단풍들은 오색마삭줄..이것도 나름 매력있는
에셀리아나 2세들도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거북 알로자구들은 언제쯤 초록 색잎을 보여줄지 기대하며 식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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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오도라 뿌리 우와……;;;; 오색마삭줄 빨개진가 첨봐! 넘 이쁘다
오도라 2호도 얼마전 21에서 24로 해주었는데, 저 1호는 24호에 있는걸...30호 사서 옮겨줘야겠어요 .... 흙 대용량 어디서사지 ㅂㄷㅂㄷ...
몬스 땡글땡글 ㅋㅋㅋ 쩍클린 뭐죠....
쩍클린...저두 몰?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