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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펴진 우리 몬스 첫 콧구멍 잎으로 시작...넘모 땡글하니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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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단풍이도 열심히 자라고 있어요. 기특함 근데 가을이라 물든건지, 홍단풍인지 모르지만 잎이 계속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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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클린 신엽도 다 펴졌는데...이전 잎들과 다르게 쩍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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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 던밀러와 스노우캡은...지지대를 해주고 싶은데 아직 너무 작아서...내비 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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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도라는 이 신엽을 마지막으로 얼음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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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얼음인지 화분을 높게 들어보고 이해함...화분..흙...바크..사야지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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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어스도 요새 최애 중 하나, 빵떡잎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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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점 문제생겨 잘라준 홍콩야자의 근황. 새로이 신엽 내주는건 좋은데..한번에 4개나 올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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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빨갛게 익을 천냥금의 열매..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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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가을맞아 단풍들은 오색마삭줄..이것도 나름 매력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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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리아나 2세들도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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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알로자구들은 언제쯤 초록 색잎을 보여줄지 기대하며 식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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