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바질이고요 옆에 있는 애는 이탈리안 파슬리 입니다
그런데 데려온 날부터 바질이 시들시들 기운이 없어요
추워서 그런걸까요? 해를 잘 못봐서 그런 걸까요?
집이 좁아서 따뜻하고 볕 잘 드는 곳을 찾기 애매한데...
베란다에 두면 너무 춥겠죠? 왜 저 아이가 기운이 없는걸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데려온 날부터 바질이 시들시들 기운이 없어요
추워서 그런걸까요? 해를 잘 못봐서 그런 걸까요?
집이 좁아서 따뜻하고 볕 잘 드는 곳을 찾기 애매한데...
베란다에 두면 너무 춥겠죠? 왜 저 아이가 기운이 없는걸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질 맞지...?
아닌가요...?
바질처럼 안생겼는걸..
그럼 쟨 뭐죠..?
바질 아닌거 같은데...
그그러면 뭐죠... 키워서 먹으려했는데...
발질이 아니라 샐러리 같이 보이는데
허걱
루꼴라랑 파슬리인듯
원래 저렇게 시들시들 한가요?
좀 누렇게 뜨긴 한듯...?? 안키워봐서 잘 모르겠지만 화분이 좁아보이긴 하네용
감사합니다..!
루꼴라도 아닌 거 같은데..?
바질도 루꼴라도 아닌 것 같아요ㅜ 그리고 분이 좀 작은듯~ 이런 채소.허브류는 광량이 많이 필요해요~ 통풍이랑 온도도 중요하고요ㅜ 계속 키우실 거면 식물등을 놔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루꼴라 아님...
바질도 루꼴라도 아니요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