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식물을 키워서 조금 주려고 해요.
키울 식물은 그래서 허브류로 생각하고 있어요.
남자친구가 이미 파슬리를 키워서 파슬리는 빼고
고수랑 월계수, 바질 중 무엇을 키우는게 좋을까요?
이 중에 초보가 키우기 무난한 아이가 있을까요?
키울 식물은 그래서 허브류로 생각하고 있어요.
남자친구가 이미 파슬리를 키워서 파슬리는 빼고
고수랑 월계수, 바질 중 무엇을 키우는게 좋을까요?
이 중에 초보가 키우기 무난한 아이가 있을까요?
바질이요! 바질로 식물에 많이 입문해요ㅎㅎ 허브류라 햇빛 잘드는 곳에서 키우면 잘자랍니당
처음으로 키웠던 식물이 바질인데 아무것도 모를 때인데도 잘자랐어요
바질이 제일 쉽긴한데 지금 키울만한 온도가 아니라서..광량받쳐주시면 지금 저 친구들중에 월계수 키우기 좋은 계절이긴 합니다 봄되면 셀러리랑 바질 키워보세요
허브류는 광량요구도들이 다 높아서 진짜 볕 잘드는집이시면 들이시고 아니시면 고민 좀 더 해보세요
나뭇잎이나 열매 종류는 쳐다도 보지 말고, 풀잎 같은 거만 시도해. 이탈리아 요리에 쓸 거 같으면 바질이랑 오레가노가 제일 쉬운 편이고, 로즈마리는 환경을 많이 가리는데 잘만 키우면 정말 범용성이 높고, 한식용으로는 쑥, 파, 박하, 부추 같은 게 킹왕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