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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글에 달린, 나에게 꽃영업을 멈추지 않는 하봉00갤러의 관심댓글을 보고 드릉드릉 영업글을 쪄왔읍니다

먼저 젤 처음 관심보인 부용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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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은 테두리가 핑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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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왜 이쁠때 사진이 없지; 그러나 이미 불을 껐으므로 패스하도록 한다

다음은 카노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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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색잎과 흰핑크펄 조합이 미쳐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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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위트 사진들은 재탕이라 지금은 더 컸음


다음은 사라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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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녀석들 때려넣는 통인데, 원랜 사라왁이 주인이야..
푸른빛 도는 초록잎 색이 너무 신비로워
똥파리색이랑 또 다른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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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얀 꽃두 피구(꽃갤러한테 소심하게 어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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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색 봐! 조금 어둡게 키우니까 푸른빛이 강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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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꽂이도 엄청 잘된다능 (찬조출연 보석란)


아래는 브라운 사라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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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샷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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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감이 다른 베고들과 다르게 오동통하면서 솜사탕같아
솜사탕처럼 녹아버린다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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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감 보시죠

아참 그리고 카노위트랑 브라운사라왁은 목베고래(소근)
(자세한 설명은 아래 베고단대장 댓글 참고)

다이소 리빙박스, 내가 쓰는 아크릴 슈케이스/가방진열케이스, 당근에서 싸게 구할 수 있는 수조 등등 온실대체품은 많다능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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