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네 다육화원에서 득템한 아이들
이게 전부 9천원이다 말도안돼..
샌디고(앨런)
드디어 식갤에서 나눔받은 파스텔 화분의 주인이 생겼다
샌디고는 이미 하나 가지고 있는데
블루베리 젤리같이 너무 이뻐서 하나 더 샀다
까라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다육이
한 송이 꽃 같다
솔방울 화분에 알맞는 아이는 라울
다람쥐가 손에 들고있는 호랑가시나무 색에 맞추었다
이렇게 얼굴이 작은 라울은 드물다
홍미인
제대로 오래된 아이라서 잎장이 짧고 통통하다
멘토스 그 잡채
오렌지먼로
파란색 애기먼로가 하나 있긴 한데
가을을 맞아 이쁘게 물든 먼로 하나 더 장만했다
다이소 그릇 세 자매
애연금
몇년 된 아이인데 어찌나 작은지
보자마자 당장 집어들었다
미니콩분에 딱이다
수빙
이렇게 예쁜 색이라니 ㅠㅠ
얘도 색깔 맞는 미니콩분에 심었다
알록달록 작은 나무같은 게 내 취향에 딱이다
미니콩분 전부 모여
이렇게 귀여울 수가 ㅠㅠㅠ
다육존에 이쁘게 정리하면 끝!!
넘 기분좋은 식쇼였다
왜 이 집 식멍사진은 맛있어보일까.....
아악ㅠㅜ 애연금 완전 귀여워!! 콩분시리즈 진짜 귀여워서 미쳐
헐 콩분다육들뭐야.. 너무 귀여워서 콧바람나옴 - dc App
홍미인 되게 포도처럼 생겼다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다이소 그릇살인마..!
진짜 쪼꼬미다.. 귀여워..
저 쪼꼬미 들은 어케 분갈이 해준겨~ 내 손에 잡히면 다 터질껴 - dc App
헐 겁나 귀엽다
드디어 테라조 주인찾았구나! 애연금 너무 귀여워ㅠㅠ
사실 저 손이 약손이고 이쁘고 예술이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