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부터 주황색 벌레가 한 두마리씩 뽈뽈거리는 거 보고 진딧물이나 초식응애인가 싶어서 잡았는데 마일즈 응애 같더라구 근데 점점 수가 늘어나고 있어ㅎㄷㄷ.. 집에 응애도 없는데 뭐 먹고 늘어났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근래 톡토기가 그렇게 많던 화분들이 조용하더라고ㅠ
예전에 방바닥 기어다닐 정도로 많아서 싫긴 했지만 줄어드는 거 보니까 또 아쉬워 얘네 적정선에서 둘다 유지가 되려나? 마일즈는 또 어디서 들어온 걸까 궁금하네
댓글 9
육식응애들 발견지점에 따라서 좀 나뉘는디..
언제 정리한번 해야겠다 육식응애 발견 시
발견지점이 습한편-오이이리응애류(흰색/투명)
발견지점이 건조한편-사막이리응애류(흰색/투명)
발견지점이 화분이 아니라 잎인데 붉은응애고 세배빠르다
-칠레이리응애
화분받침이나 아래에서 발견되었다-마일즈(붉은색)
육식응애들 발견지점에 따라서 좀 나뉘는디.. 언제 정리한번 해야겠다 육식응애 발견 시 발견지점이 습한편-오이이리응애류(흰색/투명) 발견지점이 건조한편-사막이리응애류(흰색/투명) 발견지점이 화분이 아니라 잎인데 붉은응애고 세배빠르다 -칠레이리응애 화분받침이나 아래에서 발견되었다-마일즈(붉은색)
이 중에서 사막이랑 마일즈가 토분을 좋아해서 토분가게에서 딸려올때가 종종있다 카더라..
너 말대로 톡토기 잡아먹고 포동포동 살쪄서 늘어나는듯..ㅋㅋㅋ 흙근처에서 찾았으면 마일즈도 맞을거곸ㅋ...토분많니 집에..
습한 곳에서 자주 보이는 거 같은데 대개 흙표면이나 얕은 아래 화분 표면에서 보이고 있어 식친집에서 딸려온 건가?
아아악 내 톡토깈ㅋ큐ㅠㅠㅜ
알바생이 어디서 왓을까 궁금..마일즈 맞을거같어 ㅋㅋㅋ
톡토기는 걱정 하나도 안해도 댜..ㅋㅋㅋ 어디선가 나타나
하기야 톡토기니까b 근래 톡토기보다 마일즈가 더 자주보여서 그런지 곰팡이가 하나씩 보여서 좀 무서웠어ㅋㅋ 돼지마일즈들..
마일즈들 여름에 나타나고 톡토기가 겨울에 있는게 베스트인데..아 이거 뭔가 내가 안좋아하는 취향의 비싼선물 가지고오는 외삼촌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