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생기니까 옮기는 게 훨씬 쉬워져서 물 주기 편해짐. 됴아용
오늘 아침에 열린 포낭. 잎 크기 대비해서 포낭이 엄청 크진 않다. 초대형종이라 대형 포낭은 사람 머리만 한데 내꺼는 한참 걸리거나 다커도 주먹만할 듯 ㅋㅋ;;
온실 비좁아서 실습으로 옮겨진 담티몬.
얘는 신기하게 환경이 바뀌면 신엽이 발달하고 올라옴. 이전에도 내방에 있다가 거실로 옮기면서 신엽 발달하고 거실에서 온실 들어가니까 신엽 발달하고 이번에 다시 거실로 빼니까 신엽 발달함. 빛이 좀 후달리는지 웃자란 편인듯
담티몬..... 환경 바꿔줘서 신엽 올리기......메모..... 저넘 더 자라오르면 포낭이 점점 커지는거야?....갤러가 꼭 사람얼굴만하게 키워 인증해주길 바람 바람.... 기다림 기다림.....으응?
내 담티몬이 그런건지 아니면 신엽 발달할 타이밍에 내가 옮기는 지 잘 모루겠음 ㅋㅋ 포낭은 점진적으로 최대 크기까지 자라는데 사육 기술이나 판매되는 클론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음. 주먹만하게는 만들어볼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