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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나무가 붙어 외목대처럼 예뻤던 벤자민
바보같이 과습피하려다 건조로 죽을뻔했는데...
잎을  전부 우스스 떨궈서 진짜 속상했어요 ㅜㅜ

그런데 시간이지나 한쪽은 다시 싹이나고 살아나는데
한쪽은 손톱으로 긁어도 마르고
가지가 뚝뚝 끊어지네요


좀더 기다리며 죽어보이는 한쪽을 지켜볼지
아니면 지금 빨리 분리해야할지
고민의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