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하는 식마는 항상 아쉽다.
기대를 1도 안하고 갔는데
그럼에도 규모가 작아도 너무작았다
쭉 한바퀴 도는데 10분이 안걸릴 정도의 규모
가격도 뭐 시세보다 비싼진 모르겠지만 다른 식마들에 비해서 비싼느낌..
가격도 이름도 대부분 다 안적혀있어서 물어봐야하는데
셀러가 바쁘거나 다른손님응대하느라 물어보기가 힘듬
불친절한 셀러도 있었고
가격을 모르니 구매욕구가 안생기뮤
기대를안하고 기타용품이라도 살생각이었는데
용품도 너무 없음..
식마가서 구경다하고 나오는데 30분이 안걸린듯
아쉬워서 다른 식마가고싶다 흑흑 식쇼를 한개도 못하다니.. ㅠ 현찰야무지게 챙겼는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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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난 지금 늦게와서 그런가 되게 친절하고 저렴한 호야들 많아서 무지성구매했는데
ㅋㅋ나두 아쉬워서 다시 갔더니 세일많이해서 결국 구매햌서 ㅋㅋ - dc App
나두 가격표 보기 힘든게 좀 짜증나긴했으..ㅋㅋㅋ - dc App
가격 안적혀있는거 많구 사람 많아서 물어보기도 좀 그랬던건 사실인데 열심히 사서 내려가는중ㅋㅋㅋ
ㅋㅋㅋㅋ나듀 좀전에 세일해서 샀엉..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