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태 물을 최대한 꽉꽉 짜주고 통에 담기
수태 말고도 물티슈 찢은거로도 해봤는데 수태가 낫더라. 습도조절 알아서 잘함
수태를 한 주먹 덜 되는 양을 꽉 짰을때 물이 뚝뚝 안 흐르는 정도가 좋음.
통은 다이소 야채보관통 추천함. 밑에 구멍 송송 뚫려있어서 수태 씻을때나 물기 짤때 편하더라
2. 대충 던져놓고 뚜껑 살짝만 열어놓기
줄기끝을 수태에 안 집어넣어도 됨. 그냥 던져놔도 공중수분먹고 알아서 단단해지더라. 다만 뿌리 나자마자 흙에 옮겨심어야함. 뿌리를 공중에 방치하면 습도 높아도 마르더라
뚜껑은 아예 닫지 말고 살짝 엇나가게 닫는게 나은듯. 다 닫으니까 안에서 습기차서 뚜껑에 물 흐름.
3. 2일뒤에 확인
너무 자주 확인하면 질림
2일 뒤에 무른거 있나 확인하고 괜찮으면 일주일 뒤에 확인.
그쯤 되면 뿌리 나오는게 있을거임
일단 뿌리만 제대로 나와도 성공이라고 생각해
그냥 흙에 심고 흙 마르면 물주는거 반복하면 한두달 뒤쯤에 잎 나올거야
빠른애들은 한달만에 잎 나오더라
0. 잎 자를때 한번에 싹둑 잘라야함
잎을 옆으로 눌러서 뚝! 하고 꺾는거면 괜찮은데
그렇게 해도 안 꺾일때나 가위로 자를때..
가위가 무뎌서 한번에 싹둑 안 잘리고 조금이라도 눌리면 그대로 무르더라
그래서 모체가 수분먹어서 단단한 상태에서 잎을 옆으로 밀어서 떼내는게 좋음
발근제도 잎 떼자마자 바로 발라야함 나중에 바르려고 다시 가위로 자르다가 무를수있음
물러서자르고 바르고 물러서 자르고 반복하다가 잎줄기 없어짐
근데 예민한 개체들은 뭘 해도 무르더라ㅋㅋ
잘 자라는 애들은 잎꼬도 잘 됨
스텐다드들이 대체로 튼튼하게 잘 크더라
잎꼬도 엄청난속도로 자람
수태 말고도 물티슈 찢은거로도 해봤는데 수태가 낫더라. 습도조절 알아서 잘함
수태를 한 주먹 덜 되는 양을 꽉 짰을때 물이 뚝뚝 안 흐르는 정도가 좋음.
통은 다이소 야채보관통 추천함. 밑에 구멍 송송 뚫려있어서 수태 씻을때나 물기 짤때 편하더라
2. 대충 던져놓고 뚜껑 살짝만 열어놓기
줄기끝을 수태에 안 집어넣어도 됨. 그냥 던져놔도 공중수분먹고 알아서 단단해지더라. 다만 뿌리 나자마자 흙에 옮겨심어야함. 뿌리를 공중에 방치하면 습도 높아도 마르더라
뚜껑은 아예 닫지 말고 살짝 엇나가게 닫는게 나은듯. 다 닫으니까 안에서 습기차서 뚜껑에 물 흐름.
3. 2일뒤에 확인
너무 자주 확인하면 질림
2일 뒤에 무른거 있나 확인하고 괜찮으면 일주일 뒤에 확인.
그쯤 되면 뿌리 나오는게 있을거임
일단 뿌리만 제대로 나와도 성공이라고 생각해
그냥 흙에 심고 흙 마르면 물주는거 반복하면 한두달 뒤쯤에 잎 나올거야
빠른애들은 한달만에 잎 나오더라
0. 잎 자를때 한번에 싹둑 잘라야함
잎을 옆으로 눌러서 뚝! 하고 꺾는거면 괜찮은데
그렇게 해도 안 꺾일때나 가위로 자를때..
가위가 무뎌서 한번에 싹둑 안 잘리고 조금이라도 눌리면 그대로 무르더라
그래서 모체가 수분먹어서 단단한 상태에서 잎을 옆으로 밀어서 떼내는게 좋음
발근제도 잎 떼자마자 바로 발라야함 나중에 바르려고 다시 가위로 자르다가 무를수있음
물러서자르고 바르고 물러서 자르고 반복하다가 잎줄기 없어짐
근데 예민한 개체들은 뭘 해도 무르더라ㅋㅋ
잘 자라는 애들은 잎꼬도 잘 됨
스텐다드들이 대체로 튼튼하게 잘 크더라
잎꼬도 엄청난속도로 자람
유익해
마지막 ㄹㅇ ㅋㅋㅋ 저거 다 지켜도 ㅇㅇ 물러 줄게 하는 애도 있고 걍 흙꽂이 아무렇게나 해도 냅다 사는 애들도 있어서...... 잎꽂이 어려워 죽겠음 ㅋㅋㅋㅋㅋㅋ
뿌리 나자마자 흙에 옮겨심어야함......메모... 정보추
절대로... 지우지말아줘 완전 ㄱㅅ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