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이런 거 보지 마라.
식물이 너무 많다.
이 거 보다가 어제도 밤 샜다.
젠장 자고 일어 나니까
토요일이 또 다 갔도다.
다 좋은데 이 프로는 문제가 있더라.
맨날,사철 봄여름가을겨울도 모자라
평생을 물고기 잡아 먹는게 행복하다 하는
여행자 위선은 역겹더라.
웃음 말고 다른 어떤것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슬픈 웃음인데..그게 행복하다고
말하는 위선..
자신들은 그들 환경에서 하루도 못사는
사람들이 그들은 행복하다. 이러는거 빼고
식물이 많아서 좋더라
뻘리플) 오봉산 탕수육이 그렇게 양이 많대요. . 남자 셋이 가서 남겼다는대 .. 혹시-?????? 싸장님이세요?
깊은 산속 옹달샘 물마시는 또끼인데 탕수에 고기는 모른다.
군대있을때를 그리워하는 제마음 아닐까요
니가 그리워 한다면 나도 머리박아 이게 젤 그립도다. 행복도 그렇더라 꽃나무가 꽃이 펴서 꽃나무가 행복하니까 주인도 행복하고 그 주인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 나도 행복해지고..
그때는 힘들어도 전역만 하면 뭐든지 잘될것같은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ω・`)
자기 길은 어려워도 재미있고 힘들어도 재미있고 배고파도 재미있고..잡초 처럼 길이 없는 길은 늘 생존정치를 해야하는 숙 운명이지..길이란? 자기가 자기를 지킨다면 언제나 자기 옆에 있다네
세계테마기행에 나오는곳은 티비로 보면서 대리만족할때가 제일 행복한거같아요ㅋ 특히 커다란 티비로 보면 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