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세베리아 문샤인이 투명한 플라스틱 일회용 커피컵에 있어.
특별히 농약 친 적은 없구

방금 보다가 우연히 컵 안 쪽을 봤는데 쌀알보다 작고..조..?
새들이 잘 먹는 조 있잖아.
그것보다도 작은 날벌레(날벌레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 비슷한게 컵 안쪽에서 돌아다니는 걸 봐버렸네?
뭔 컵이랑 흙 사이 공간을 그렇게 잘 돌아다니냐ㅠ 심장 떨 어지는 줄..ㅠ

뿌파일까??
투명이라서 뿌리 상태도 보이는데 뿌리는 하얗고 초록색이고 튼튼하고 별 문제 없어보여.
사진이라도 찍고싶은데 지금은 안 보여서 못 찍었다.
이거 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도와줘.

코니도 입제 사다 좀 얹어둘까? 울고싶다. 식린이 포기할까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