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시아 너무 예쁜거같아
비록 오늘 배송받은 애들은 분갈이하는 도중에 벌레새끼가 나왔지만 말야......
그럼 이제 우리집 하월시아 보고가
크고 넓직한데 둥글둥글한 모양이 예뻐서 샀어
오늘 배송 옴 하하하
광택도 엄청 예뻐!
한번쯤 갖고 싶어서 사본 대창흑옵투사
저렴한 애 샀더니 워낙 작아서 뭐가 대창인지 모르겠네
막창 먹고싶다
어려선지 얘도 빛을 받으면 빛나는 모습이 너무 예뻐
이 투명함 유지하고싶어
너무 강한 빛 쐬주면 안될 것 같아서 식물등에서 먼 위치로 놔둬봤는데 웃자라려나
얘도 반질바질하면서 붉은 선이 외곽에 있는게 참 신기해보여서 샀어
얘는 우리집에 온지 조금 됐어
물 엄청 잘 먹음
물 주면 이틀도 안되서 흙 다 마르는데 정상인지 모르겠네 ㅎ..
ob-1. 도도손이라고도 한대
얘도 옵투사 계열인듯 함
오늘 배송 왔어
얘 진짜 개작아
엄청작아
그래서 더 귀여워!!!
잔털 하나 없이 뭉글뭉글 동글동글한 탱탱젤리의 소유자야
빛 옆에서 보면 진짜 미친 것 같아
얘도 결국 옵투사 계열인 친구야
잔털이 있더라!
영롱해.....
이번에 옵투사들을 여러개 샀어
영롱해...(딴애임)
영롱해~~~~~! (딴애임)
얘는 엄청 탱글탱글 자글자글한 알로에같아
광택이 엄청남
처음엔 너무 작아서 이 볼품없는 넘은 머야 했지만 그때의 나를 반성해
지금은 애정 잔뜩임
너무 좋아
얘는 무광이더라
그래도 엄청 싱그러워보임
수정연필이라는 애를 사고 싶었는데 진짜 수정연필로 보이는 애들은 잘 보이지도 않고 얜 맞는것 같은데 싶은 애는 비싸더라
그래서 뒷창이 살짝 있는 애들 중에 저렴한 애로 데려왔더니 내가 생각한 비주얼과 좀 달라
역시 위시를 들여야 만족될려나봐
전부 투명 롱 사각분에 식재하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타이트하게 샀는지 화분 모자라서 한 둘은 검정 플라스틱분에 심은게 아쉬워
분갈이 할 때 제일 놀란 점은 근육질 뿌리의 두께와 길이..
두번째로 놀란 점은 말라비틀어진 튜브같은 죽은 뿌리!
죽은 뿌리 안쪽에 엄청 하얗고 튼튼한 뿌리가 있는 경우도 한 번 있었는데 어쨌든 신축성 좋은 죽은 튜브 뿌리 뜯어내는 재미가 상당하더라
또 하고싶다 하월시아 분갈이
예뻐요
와 나 누가 식물자랑글에 핥아보고싶다 남기면 이놈! 했는데 1짤보고 나도 그 생각 해버림..미안
이해함 뭔가 엄청 만져보고싶지 난 이미 다했지 하하하하하
와 옵투사 왤케이쁘냐
옵투사 종류가 끝이 동글동글하고 탱탱해서 누구에게나(내생각) 예쁘고 귀여운거같아!
12번은 누구야?
쟤 이름은 향과도라고 적혀있더라!
사진도 투명한 창 잘보이게찍었다.. 또 하월시아 사고픈맘이 굴뚝같아지는구만 - dc App
볼수록 빠져드는것 같음 너무 영롱해 유리구슬 키우는 느낌
하월시아 옵투사 창..명칭 구분도 못하지만 사진 올라올때마다 멍때리고 보게됨. 너무 영롱해
나도 아직 구분 잘 안돼! 특히 이 종은 뭐가 감상포인트구나이런거 전혀 모르겠고 그래서 내 눈에 이뻐보이고 귀여워보이는 하월이는 엄청 한정적이더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