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아닌 실습에서 키우는중
오키아타바크 대립
펄라이트 특1호
난석(휴가토) 소립(세척후사용)
바이오차
화이트피트모스 대립
유약토분에 난석대립으로 바닥층을 깔아주고
화분의 중간선까지는
바크+펄라이트+난석+바이오차 만 사용하고
윗부분은 화이트피트모스 대립(사진속 섬유질 덩어리)을 바크정도의 크기로 쪼개서 섞어서 넣어줍니다
화이트피트모스는 싸구려 피트모스와 달리 물을 먹어도 휴지처럼 질퍽하지 않고 가볍게 물을먹고 스펀지처럼 뽀송뽀송?하네요 코코피트와 달리 몇달지나면 분해되서 딱딱해지는 현상이 없기때문에 통기성이 중요한 안스리움에서 수분을 머금고 유지하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화분을 크게 쓰는대신 통기성을 좋게 해줍니다
뿌리의 양이 많은게 실습에서 잘 자랍니다
저도 실습에서 키워볼까요... 잎이 빨리 안커져서 답답 ㅋㅋ - dc App
피트모스 중간입자 사서 질석 펄라만 섞어서 써봤는데 일반 배양토나 상토보다 배수 엄청 잘됨ㅋㅋ 바이오차도 섞어주면 더 좋을거 같은데 바이오차 넣는걸 자꾸 까먹음
상토나 배양토에는 싸구려 블랙피트모스 그것도 갈아버린 입자라서 구려요
코코피트가 아니라 피트모스..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