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d8304b1f66c8223eff3e2379c706a10388f026961cc0f2e6c3191b7af4252a7f280560fd3c28ffac89c37522ddd282710766da5

응애 옥시바리. 
충동적으로 같이 장바구니 넣었는데 이쁘다. 

79ef8500b0811c8523ebf2e3339c706d31b8415b3f4a27e3fdb3ed340abd91f20b213eb293547ba80b0d9e47e4fe470f61fabad535

계속 갖고 싶던 레드스팟 싱고. 마찬가지로 유묘 ㅎㅎ 
얘네 핑크가 금방 없어진대서 살까말까 계속 고민했는데
그냥 같이 삼. 

7be98673b3f719f123ecf2e0439c7019e3a87407ba2fcab1b0d7177ee03b109b904f4a7fda45e6f6c1e236ec4145fc9b7e7bd5a9ed

09ec8876c0f061f023e681e3379c706f67172bba8a728c05223e371281aca146007dedcb4d4814b0ded938f3c20f005416eb77b93e

식쇼한 애들 중 만족도 1위. 옥시라임. 
형광색 식물 하나도 없는데 얜 볼때마다 화사하니 이쁘더라고..
그래서 데려왔는데 잎이 이런 여리여리한 노란색이라니!!
너무 이뻐!!

7f9f8771c4f61bf42399f4e5469c70197a971409f14bf3b914f9c34eece20451b878f37c4d168af471b5a3df470fea1c5d11c030d8

드디어 데려온 아르지리우스. 
올 여름에 아르지리우스라고 당근했다가 실버리안을 데려왔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데려옴 ㅎㅎ
근데 뿌리 없음 ^^ 
정말 방금 막 자른 삽수 꼽아서 팔더라. 하하하하..... 

09e5f474bc8068f623e68194429c706f31b01ef6130229f64db715cb5ac9a59f5b270efe6ce597571fa936e8adc782b639872c167e

7f9c8374c6866df0239e82e1439c701b961b172fb3be739d1f9fb7ec0e5735c542792f97d0854fc3d839731d2bb50c7b97fbb6cbdc

경매 낙찰로 데려온 막자바리. 
제일 큰 잎 한장은 엄청나게 웃자란 상태이긴한데 ㅋㅋ
기르다보면 괜찮아지겠지뭐 .. 
3.5에 낙찰받아옴. 

78e5f272b7f36aff239e8091359c706520fc19e19ab7d47e6fe8ec2bb884e697ada1139465f0aa6c64bcc012736e7e454c9be70fe2

막자바리 오면서 서비스로 같이 온 용담. 
꽃있는 식물은 처음 길러봐..
왠지 소듕하네..
미바단들 기분 알 것 같고 그래 .
꽃은 언제 필라나? 두근두근. 



 

0c988102bdf76af123ec8190339c706d0e2c353839a911eac1dd576733a7d8cdce3542e8197dd31aa3fb91deb780b85d0249616c7d

마지막으로 내 애기싱고들 보고가 ㅋㅋ
핑크싱고는 울집 완소 공듀님 ♥+

매직마블은 지 멋대로 자라고있어. 
사춘기인가 
쟤 마음을 알 수가 없다. 

75eff202c0801b8423998290379c706a97e12f8bbc635aacddcf9ee1b7447d97995b97f67cbc6c5ed94e7392b0cd68b51feeb6cb2c

수형 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