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연속 일하고 드디어 쉬는 날..
물만 겨우 주다가 간만에 하나씩 살펴봄
그새 신엽이 기존 잎만큼 자라버린 크래클린 로지
잎 다 부러져서 와서 속상했는데 신엽 잘 나와서 다행이야
아가베 얘는 살아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했는데 뿌리가..;; 뜯어서 잘 넣어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연약한지 부러져버림.. 미안하다..
물꽂이 중인 루킹글래스는 이제 심어줘야겠고
바크에 얹어줬더니 열심히 붙는 호야 슈퍼 에스키모
생장점 말라 떨어지고 온실에 넣었지만 일단 공뿌 잘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야
잘키운다이이
후후..겨울동안 잘 살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