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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타라찡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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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받고 바람에 흔들리는 것만 봐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리네아리스 폭포..


얘가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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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효자페페 둘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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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팔방 말괄량이 사랑초 꽃피운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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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마냥 꽃대 올리는 목사랑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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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멍 같이 하고있는 냥님도 보고가.

(캣그라스 다 마르게 드셔서 오늘 다시 다 뽑고 파종했는데 뽑을때 세상 원망하며 쳐다보심. 간식상 엎는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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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그라스따위 관심 1도 없는 뚱묘르신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