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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랑, 오도라 때문에 처음으로 대용량 흙인 한아름 상토하고, 공극률 때문에 오키아타 바크 사봅니다...


후우...그리고 앞으로 필로덴드론류랑 다른 알로카시아들 분갈이 할때도 기존에 있는 펄라이트랑, 바크도 섞어서 해야지...


몬스랑 오도라때문에 30 슬릿분 사서 흙이 어마어마하게 들거같아서, 이제 다이소 3천원 흙으론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불가...

식갤 그동안 보니 한아름 상토 많이 사신다고 하니 앞으로 흙은 대용량으로 구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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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 슬릿분도 삿지만...너넨 바로 30호 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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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차례대로 몬스와 오도라 뿌탈현황...